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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쥴리 의혹 제기한 열린공감TV 정찬수 전 대표 등 6명 검찰 송치

김시몬 | 기사입력 2022/09/06 [16:25]

김건희 쥴리 의혹 제기한 열린공감TV 정찬수 전 대표 등 6명 검찰 송치

김시몬 | 입력 : 2022/09/06 [16:25]

열린공감TV 캡쳐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와 관련해 쥴리 의혹 등을 보도한 유튜브 매체 열린공감TV 전 대표 등 6명이 송치됐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6일 정천수 전 열린공감TV 대표와 기자 등 6명을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및 공직선거법위반(허위사실공포) 등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으로 불구속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 대선 과정에서 김 여사와 전직 차장검사와의 동거설, 김 여사가 가명을 이용한 접대부로 일했다는 이른바 쥴리설 등을 방송했다.

20대 대통령 선거 기간 열린공감TV는 지난해 12월 과거 라마다르네상스호텔 나이트를 방문했다가 조남욱 당시 삼부토건 회장의 초대를 받아 6층 연회장에서 접대를 받았는데, 당시 쥴리라는 예명을 쓰던 김건희를 만났다는 안해욱 전 대한초등학교태권도협회의장의 목격담을 보도했다. 또한 김건희 여사와 동거설이 일었던 모 검사의 어머니를 취재하는 등 관련 의혹을 연이어 제기하기도 했다.

경찰 관계자는 "종결한 7개 사건 중 6건은 송치·1건은 불송치 결정했다"며 "정보통신망법 위반으로 고발된 나머지 7건은 계속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지난달 25일과 이달 1일 시민언론 더탐사의 사무실과 채널 전·현직 대표 자택을 압수수색했다.


원본 기사 보기:미디어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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