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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우수 숙박업소 정비완료하고 관광객 손짓

- 아이스테이 113개소 재지정·28개소 지정취소·신규업소 8개소 지정 -
- 우수 숙박업소에는 홍보·위생용품 지원 등 인센티브 제공 -

김혜지 기자 | 기사입력 2022/09/14 [10:12]

인천시, 우수 숙박업소 정비완료하고 관광객 손짓

- 아이스테이 113개소 재지정·28개소 지정취소·신규업소 8개소 지정 -
- 우수 숙박업소에는 홍보·위생용품 지원 등 인센티브 제공 -

김혜지 기자 | 입력 : 2022/09/14 [10:12]

 

 

인천시가 숙박업소 정비작업을 통해 인천을 찾는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인다.

 

인천광역시는 코로나19 이후 회복되고 있는 관광 수요와 침체된 경기 활성화에 대비하기 위해 2022년도 우수 숙박업소 정비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지난 4월부터 5개월 동안 진행된 정비작업을 통해 기존 우수 숙박업소에 대한 재평가를 실시한 결과 141개소 중 113개소를 재지정 했으며, 28개소를 지정 취소했다.

 

인천시는 시 지정 중저가 우수 숙박업소인 아이스테이(I-STAY) 141개소의 1차 현장평가에 앞서 영업주 자율평가를 4월 한 달 간 실시했으며, 시 명예공중감시원 5개 반 10명을 편성해 6월 8일부터 14일까지 현장 평가를 진행했다.

 

시 담당자가 실시한 2차 현장 평가는 1차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8월 10일부터 19일까지 이뤄졌다.

 

현장평가는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른 영업자준수사항 준수여부, 시설관리 및 위생관리 등 평가표 항목에 따라 실시했으며 특히 시는 위생관리 및 고객 편의 시설 등을 집중적으로 평가했다.

 

이와 함께 군‧구로부터 추천받은 신규 아이스테이(I-STAY)후보 12개 업소 중 현장심사를 거쳐 8개소(필수심사항목 만점 및 총점 90점 이상 업소)를 신규 지정했다.

 

우수 수박업소 지정업소에는 △표지판 제작 배부 △인천투어(itour.incheon.go.kr)채널을 통한 홍보지원 △온‧오프라인 홍보 △위생용품 지원 △여행사를 통한 투숙률 제고 등 다양한 방법으로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석철 인천시 건강보건국장은 “이번 우수 숙박업소 재평가는 우수 숙박업소의 수적 증가가 아닌 질적 수준에 대한 검증을 강화해 우수업소로서 자긍심을 고취시킬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했다”며“앞으로도 시민들과 인천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숙박서비스 제공을 위해 다각도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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