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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당대표 취임 후 첫 盧묘역 참배 "실용적 민생개혁으로 …"

안기한 | 기사입력 2022/09/15 [14:45]

이재명, 당대표 취임 후 첫 盧묘역 참배 "실용적 민생개혁으로 …"

안기한 | 입력 : 2022/09/15 [14:45]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민주당 최고위원들과 14일 오후 경남 김해시 봉하마을을 찾았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취임한 뒤 처음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한 자리에서도 민생에 집중하겠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 대표는 단체 묵념 후 참배를 마치고 나와 방명록에 "실용적 민생개혁으로 국민의 삶을 책임지겠다"고 적었다.

이후 이 대표와 최고위원들은 사저에 들어가 권양숙 여사를 약 50분간 예방했다. 이 대표는 예방을 종료하고 나와 별다른 언급 없이 지지자들과 인사를 하고 떠났다.

안호영 민주당 대변인은 취재진에게 "권 여사 사저를 방문해 환담을 나눴다. 별다른 정치적 현안에 대한 얘기는 없었다"라며 "권 여사는 요즘 민생이 어려우니까 민생을 잘 챙기고, 사회적 약자를 잘 보살피는 민주당이 됐으면 좋겠다는 취지로 말씀하셨다"고 말했다.

이날 이 대표와 권 여사의 환담은 약 1시간가량 진행됐으며 정청래·고민정·박찬대·서영교·장경태·서은숙 최고위원과 조정식 사무총장, 김두관 의원 등이 배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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