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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주장, "윤 대통령 순방하면 윤리위에서 제명할 것"

이재포 | 기사입력 2022/09/15 [14:35]

이준석 주장, "윤 대통령 순방하면 윤리위에서 제명할 것"

이재포 | 입력 : 2022/09/15 [14:35]

국민의힘 이준석 전 대표는 오늘 오전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역사적으로도 지난 몇 달을 살펴보면 윤 대통령이 출국하거나 어디에 가시면 꼭 그 사람들이 일을 벌였다"며 윤석열 대통령이 순방을 가는 기간에 윤리위에서 자신을 제명할 것 같다고 주장했다.


그는 "빌미를 만들어서 제명 시나리오, 이런 걸 만들어서 그래서 당원이 아닌데요, 이렇게 갈 것 같다"며 "윤리위를 오늘 열려면 오늘 저녁에 열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그런 일은 거의 없어야 되는 일인데 최근에 한 몇 달 보면 상상 속의 일들이 일어났다"며 "이번에도 참 대단한 무리수가 나오지 않을까라는 기대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국민의힘이 이미 한 번 진 것만으로도 굉장히 지금 당의 입장에서는 곤란한 상황"이라며 "그런데 두 번 진다고 생각하는 건 극복할 수 없는 손해가 있을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거를 판단 받는 것 자체를 좀 두려워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제명은 진짜 정치 파동을 넘어 제가 역사책에 이름 나올 일"이라고도 말했다.

이 전 대표는 16일 예정된 것으로 알려진 성 접대 의혹 관련 경찰 소환 조사에 대해선 "가처분 변론을 직접 해서 (가처분 일정과) 섞이지만 않으면 (소환) 일정은 아무 상관 없다고 해서 변호사가 (경찰과) 협의하는 상황이었다"며 "어떤 상황인지 모르겠는데 하여튼 16일은 아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소환 일정) 협의가 완료되면 갈 것"이라면서 "길게 보고 싶은 생각은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 "소환 일정 협의가 완료되면 갈 것"이라면서 "길게 보고 싶은 생각은 없다"고 말했다.

앞서 법원에 제출했던 탄원서에서 대표직에서 물러나면 윤리위와 경찰 수사를 잘 정리해주겠다는 제안을 받았다고 밝힌 것과 관련해 이 전 대표는 누군지는 확인해 줄 수 없다며, "복수의 사람이 같이 있는 자리였다"고 밝혔다.

이 전 대표는 또 윤 대통령으로부터 이 XX 저 XX라는 욕설을 들은 게 사실이냐는 질문에는 "그것보다 한 단계 높은 것도 많이 들었다"며 "뭐뭐뭐 할 뭐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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