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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호남고속도로 휴게소 정읍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인기’

- 귀리·배·쌍화차 등 20여 개 품목 인기 1,600만원 상당 판매

이미란 기자 | 기사입력 2022/09/16 [19:51]

추석 연휴 호남고속도로 휴게소 정읍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인기’

- 귀리·배·쌍화차 등 20여 개 품목 인기 1,600만원 상당 판매

이미란 기자 | 입력 : 2022/09/16 [19:51]

정읍시는 지난 8일부터 13일까지 6일간 정읍 호남고속도로 상·하행선 휴게소에서 지역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열었다.

 

이번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는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귀성객들에게 정읍시의 우수 농·특산물을 알리고 판매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정읍 대표브랜드인 단풍미인 쌀을 비롯해 귀리와 배, 쌍화차 등 20여 개 품목에 대한 시음·시식 행사 등 대대적인 판촉 활동을 전개했다.

 

특히 신선하고 품질 좋은 정읍시 농·특산물을 시중 가격보다 10~20%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해 고속도로 휴게소를 찾은 귀성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를 통해 농업인이 정성껏 재배한 농산물과 선물세트, 송편, 울외장아찌, 귀리 뻥튀기 등 약 1,600만원의 수익을 내는 성과를 거뒀다.

 

시는 이번 직거래장터 운영으로 정읍 농특산물의 브랜드 가치와 이미지 향상은 물론, 추석맞이 물가 안정 대책에도 도움이 된 것으로 보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큰 도움이 됐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판촉 활동을 통해 정읍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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