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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아시아 강호 이란 6-2로 완파하고 첫 승 신고

장덕중 | 기사입력 2022/11/22 [01:26]

잉글랜드, 아시아 강호 이란 6-2로 완파하고 첫 승 신고

장덕중 | 입력 : 2022/11/22 [01:26]

잉글랜드, 아시아 강호 이란 6-2로 완파



56년 만에 월드컵 우승을 노리는 잉글랜드가 아시아의 강호 이란을 6대2로 꺾고 조별리그 첫 승을 신고했다.

잉글랜드는 칼리파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란과의 월드컵 조별리그 B조 1차전에서 멀티골을 터뜨린 사카와 A매치 데뷔골을 기록한 벨링엄 등 젊은 공격수들의 활약을 앞세워 이란을 6대2로 완파했다.

축구 종가이면서도 월드컵에선 1966년 자국 대회 외엔 우승한 적이 없는 잉글랜드는 이번 대회를 앞두고도 다른 우승 후보 브라질, 아르헨티나 등에 비해선 높은 평가를 받지 못했으나 첫 경기부터 6골을 터뜨리는 화력쇼로 역대급 전력임을 스스로 증명했다.

반면 이란은 2014년 브라질 월드컵(4골), 2018년 러시아 월드컵(2골) 대회 전체 실점보다 많은 골을 이 한 경기에서 내주며 16강 진출에 경고등이 켜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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