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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17억 원 투입해 축산농가 경쟁력 강화

154개 사업으로 전년대비 26억 원 증액

임영원 기자 | 기사입력 2023/01/19 [13:37]

청주시 217억 원 투입해 축산농가 경쟁력 강화

154개 사업으로 전년대비 26억 원 증액

임영원 기자 | 입력 : 2023/01/19 [13:37]

 

▲ 축사시설장비(사료배합기)     

 

청주시가 축산농가 경쟁력 강화를 위해 나선다.

 

19일 시에 따르면 올해 청주시 축산ㆍ수산분야 지원사업은 지난해보다 13.6%(26억 원) 증가한 217억 원 규모로 154개 사업을 추진한다.

 

스마트 축산, 안전한 축산물 유통, 내수면어족자원 확보, 재난성 가축질병예방, 축산분뇨 악취개선, 동물보호 및 복지에 대해 중점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단위 사업으로는 축산경영개선 및 품질향상(51억 9천만 원), 축산물유통 및 내수면어업 기반확충(6억 5천만 원), 가축방역(62억 4천만 원), 축산자원관리(37억 8천만 원), 동물보호 및 복지(58억 4천만 원) 등이다.

 

‘축산경영개선 및 품질향상사업’은 미래형 스마트 축사시설과 가축의 우량개체 생산 확대ㆍ유지관리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주요 추진사업은 △축산ICT융복합 지원 △한우ㆍ젖소ㆍ양봉 경쟁력 강화사업 등이다. 또한 학생들에게 승마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학생승마체험 지원사업도 추진한다.

 

‘축산물유통 및 내수면어업 기반확충 사업’은 소비자의 먹거리 안전성 확보와 내수면 수산자원의 어족확보를 위해 추진한다. 주요 사업은 △축산물 HACCP 컨설팅 지원 △쇠고기이력제 지원 △수산종자 매입방류 △토종붕어 대량생산 지원 등이다.

 

‘가축방역 사업’은 악성 가축전염병의 유입차단 및 발생 방지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주요 사업은 △가축예방주사 및 기생충 구제 △공동방제단 운영, △구제역 예방접종, △조류인플루엔자 방역, △아프리카돼지열병 예방사업 등이다. 또한, 반려가구의 전염병 관리를 위해 인수공통전염병인 광견병 예방접종도 연 2회 추진한다.

 

‘축산자원관리사업’은 가축분뇨의 자원화 및 사료작물의 재배 활성화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주요 사업은 △가축분뇨 수분조절제 및 발효촉진제 지원, △악취개선사업 및 친환경축산 시설장비 지원, △조사료 사일리지 제조비 및 사료작물 종자대 지원, △조사료수확장비 지원 등이다.

 

‘동물보호 및 복지사업’은 반려동물의 복지 향상과 유기동물의 구조ㆍ보호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주요 사업은 △반려견 놀이터 및 반려동물 보호센터 운영, △농촌지역 실외사육견 중성화 및 길고양이 중성화 지원, △반려동물보호센터 이전 등이다.

 

시 관계자는 “축사환경개선 및 생산비 절감을 위한 스마트 축산시설, 고품질 안전축산물 생산, 가축질병 발생 제로화, 악취 발생 최소화로 상생하는 축산농가 육성과 사료비 절감을 위해 조사료 생산 및 수확에 중점을 두고 올해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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