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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종교박해 심한 50개 나라... "2022년 5,600여 명 피살"

2,100개 이상의 교회가 공격을 받거나 폐쇄

김현성 | 기사입력 2023/01/19 [00:19]

서구종교박해 심한 50개 나라... "2022년 5,600여 명 피살"

2,100개 이상의 교회가 공격을 받거나 폐쇄

김현성 | 입력 : 2023/01/19 [00:19]

오픈도어즈 2023년 세계 감시 목록(WWL)에 따르면 2022년에 5,600명 이상의 기독교인이 신앙 때문에 살해당했으며되었다.

 

또한 124,000명 이상의 기독교인이 신앙 때문에 강제로 집을 떠났고, 15,000여명이 난민이 되었다.

 

세계 기독교의 진원지인 사하라 사막 이남 아프리카는 이제 이슬람 극단주의가 나이지리아를 넘어 널리 퍼지면서 기독교인에 대한 폭력의 진원지가 되었다고 밝혔다.

 

▲ 오프도어즈가 발표한 2022년 기독교 박해 상황 (C) 뉴스파워

 

오픈도어즈는 또한 2023 기독교 박해 50위 국가를 발표했다.

 

예상한대로 북한이 1위를 차지했고, 2위는 소말리아, 3위는 예멘이였다. 이어 4위 에트레나, 5위 리비아, 6위 나이지리아. 7위 파키스탄, 8위 이란, 9위 아프가니스탄, 10위 수단, 11위 인도, 12위 시리아, 13위 사우디아라비아, 14위 미얀마, 15위 몰디브, 16위 중국 순이었다.

▲ 오픈도어즈는 18일 2023 기독교 박해 50위 국가를 발표했다 (C) 오픈도어즈

 

다음은 기독교 박해 50위 국가.  

 

1위 북한, 2위 소말리아, 3위 예멘, 4위 에트레나, 5위 리비아, 6위 나이지리아. 7위 파키스탄, 8위 이란, 9위 아프가니스탄, 10위 수단, 11위 인도, 12위 시리아, 13위 사우디아라비아, 14위 미얀마, 15위 몰디브, 16위 중국, 17위 말리, 18위 이라크, 19위 알제리, 20위 모리타니, 21위 우즈베키스탄 22위 콜롬비아, 23위 부키나파소, 24위 중앙아프리카 공화국, 25위 베트남, 26위 투르크메니스탄, 27위 쿠바, 28위 니제르, 29위 모로코,30위 방글라데시 31위 라오스, 32위 모잠비크 33위 인도네시아, 34위 카타르, 35위 이집트, 36위 튀니지, 37위 콩고 , 38위 멕시코, 39위 에티오피아, 40위 부탄, 41위 터키, 42위 코모로, 43위 말레이시아, 44위 타지키스탄, 45위 카메룬, 46위 브루나이, 47위 오만, 48위 카자흐스탄, 49위 요르단, 50위 니카라과


원본 기사 보기: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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