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제19회 밀양아리랑마라톤대회 전국이 함께 달린다!

새봄, 새로운 시작 2023 밀양을 달린다

윤진성 기자 | 기사입력 2023/01/20 [13:14]

제19회 밀양아리랑마라톤대회 전국이 함께 달린다!

새봄, 새로운 시작 2023 밀양을 달린다

윤진성 기자 | 입력 : 2023/01/20 [13:14]

[플러스코리아타임즈 = 윤진성 기자]새해 첫 전국대회인 ‘제19회 밀양아리랑마라톤대회’가 오는 2월 26일 오전 10시에 밀양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4년을 기다려 온 대회다. 이번 대회는 밀양시가 주최하고 밀양시육상연맹에서 주관한다.

 

밀양시육상연맹은 지난 17일까지 참가신청을 받았으며, 총 8,291명(남자 6,138명, 여자 2,153명)이 접수됐다. 종목별로는 ▲하프 3,235명 ▲10km 3,087명 ▲5km 1,969명이 신청했다.

 

참가신청자 연령을 보면 경남에 거주하는 김장부(84세) 씨가 최고령 남성 참가자이며. 부산에 거주하는 김영자(80세) 씨가 최고령 여성 참가자다.

 

대회개최를 축하하고 참가자들을 위한 이벤트로 몬주익의 영웅 황영조 선수와 밀양시 홍보대사 탤런트 이상인 씨의 팬 사인회도 운영할 예정이다.

 

박일호 밀양시장은 “4년 만에 개최되는 밀양아리랑마라톤대회에 참여하는 많은 마라토너들을 환영하며, 밀양 방문의 해 계묘년 새해를 여는 첫 대회인 만큼 볼거리 많고 특색 있는 명품대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메일:tkpress82@naver.com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포토뉴스
메인사진
강진군 성전면 월남마을에서 바라본 남도 소금강 월출산
1/23
연재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