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미국, 쌍방울 김성태 전회장 대북송금 혐의 수사결과 주목하고 있어

보도국 | 기사입력 2023/01/24 [12:01]

미국, 쌍방울 김성태 전회장 대북송금 혐의 수사결과 주목하고 있어

보도국 | 입력 : 2023/01/24 [12:01]

미국 국무부, 쌍방울 김성태 전회장 대북송금 혐의 "수사 주시"

자료사진

미국 국무부가 쌍방울 그룹 김성태 전 회장의 대북 송금 혐의 수사를 주목하고 있다고 미국의소리 방송이 보도했다.

미국 국무부 대변인실은 한국 검찰의 김 전 회장에 대한 대북 송금 수사와 관련한 질의에 "한국 당국의 수사를 인지하고 있으며, 현시점에서 추가로 공유할 정보는 없다"고 답변했다.

김 전 회장은 지난 2019년 1월과 11월 두 차례에 걸쳐 중국의 한 식당에서 송명철 북한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부실장에게 500만 달러, 우리 돈으로 약 62억 원을 전달한 혐의를 받고 있다.

북한 측 인사에게 현금을 전달하는 행위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대북 결의를 명백히 위반한 것이라고 미국의소리는 전했다.

미국은 대통령 행정명령과 재무부 해외자산통제실 규정, 미국 의회가 제정한 법 등을 통해 북한과의 거래를 엄격히 규제하고 있다.

미국 의회는 지난 2019년 제정한 대북 제재 강화법, 이른바 웜비어 법을 통해 북한 정권에 자금을 제공하는 제3국의 개인이나 단체, 기관에 제재를 부과하도록 했다.


원본 기사 보기:뉴욕시티앤방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포토뉴스
메인사진
강진군 성전면 월남마을에서 바라본 남도 소금강 월출산
1/23
연재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