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이용록 홍성군수 내민 손에 활짝 웃는 지역경제

박상진기자 | 기사입력 2023/01/25 [02:58]

이용록 홍성군수 내민 손에 활짝 웃는 지역경제

박상진기자 | 입력 : 2023/01/25 [02:58]

▲ 이용록 홍성군수가 설 명절 연휴 첫날인 21일 전통시장에서 떡을 구입하고 있다. (사진: 홍성군 제공)   © 박상진 기자

 

[플러스코리아타임즈 박상진 기자] 

이용록 홍성군수가 내민 손에 지역경제가 활짝 웃음을 지었다.

 

홍성군에 따르면, 설 명절 연휴 첫날인 21일(토) 이용록 군수는 홍성역에서 귀향객에게 환영 인사를 하고 전통시장을 찾아 직접 장을 보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섰다.

 

이날 오후 이 군수는 군민들의 안전을 위해 '설' 황금 연휴에 근무하는 현장을 방문해 준비상황 등을 점검하고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 이용록 홍성군수가 1월21일(토) 전통시장에서 상인과 인사를 나누며 활짝 웃고 있다. (사진: 홍성군 제공)   © 박상진기자

 

이 군수는 ▲선별진료소, ▲거점소독시설, ▲추모공원,▲ CCTV 관제센터, ▲종합상황실 등을 방문, 군민의 안전한 명절을 위해 비상근무 업무를 수행하는 현장을 찾아 격려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설명절 종합대책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이용록 순수는, 1961년 2월생으로 금당국민학교, 홍동중학교, 홍성고등학교, 혜전대학교(행정학 전문학사), 방송통신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하였고, 홍성군 서부면장과 군의회 전문위원, 충남도의회 수석전문위원, 충남도청 경제정책과장, 홍성군 부군수, 국민의힘 충남도당 부위원장, 충청경제사회연구원장을 역임하고 지난 해 6월 지방선거에서 51.48%를 득표하며 민선8기 홍성군수에 당선됐다.

국회, 경기도, 충남을 취재합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포토뉴스
메인사진
강진군 성전면 월남마을에서 바라본 남도 소금강 월출산
1/23
연재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