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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지현, 선한스타 10월 가왕전 상금기부

신종철기자 | 기사입력 2023/11/17 [20:08]

가수 박지현, 선한스타 10월 가왕전 상금기부

신종철기자 | 입력 : 2023/11/17 [20:08]

 

 

 

 

 

[서울+코리아타임즈/신종철기자] 가수 박지현이 선행을 이어갔다.

 

 

한국소아암재단(이사장 이성희)은 박지현이 선한스타 10월 가왕전 상금 50만원을 소아암, 백혈별, 희귀난치질환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아들의 외래 치료비 지원을 위해 기부했다고 17일 밝혔다.

 

선한스타를 통한 누적 기부 금액 382만 원을 달성한 가수 박지현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트랄랄라브라더스’와 ‘미스터 로또’에 출연해 다양한 끼와 가창력을 대중들에게 널리 알리고 있다.

 

 

박지현의 이름으로 지원하는 외래치료비 사업은 집중 항암 치료를 위해 매달 병원에 방문하거나 이식 등의 후유증을 치료중인 환아 가정에 교통비, 식비, 약제비, 치료부대비용 등을 지원하여 안정적으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홍승윤 한국소아암재단의 이사는 “치솟는 물가로 쌀쌀해지고 있는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으며 따뜻하게 만들어 주고있는 가수 박지현의 앞으로의 활약을 응원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9회말 2아웃에도 포기를 모르는 야구선수들처럼, 끝까지 최선을 다하고 책임감 있는 기자가 되고 싶습니다. ‘강심장’을 가슴에 품고, ‘런닝맨’처럼 취재현장을 뛰어, 독자들에게 웃음과 ‘힐링’을 선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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