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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정신건강 증진 사업 ‘전라남도지사 기관 표창’ 수상

이미란 기자 | 기사입력 2023/12/08 [18:50]

담양군, 정신건강 증진 사업 ‘전라남도지사 기관 표창’ 수상

이미란 기자 | 입력 : 2023/12/08 [18:50]

[플러스코리아=이미란 기자]담양군(군수 이병노)8일 고흥 썬밸리 리조트에서 개최된 ‘2023년 정신건강 증진 사업 성과대회에서 정신보건 사업 유공으로 전라남도지사 기관 표창을 받았다. 

 

전라남도 및 전남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주관으로 22개 시군 보건소와 사업관계자 2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한 이번 성과대회에서 담양군은 찾아가는 마음 건강 주치의 닥터 프렌드우수사례를 발표하며 전라남도지사 표창을 받게 되었다.

 

찾아가는 마음 건강 주치의 닥터 프렌드는 경로당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더맑은정신건강의학과 전시형 원장의 주제별 강의와 심리 강화 프로그램, 고위험군 등록 등을 통해 정신건강을 지키는 사업으로 참여자의 만족도가 높다.

 

이 밖에도 담양군은 생명지킴이 양성 교육과 행복톡톡 LH아파트, 동네의원 마음이음 사업 등 다양한 정신건강 증진 사업을 추진, 지역주민의 정신건강 증진에 기여해 왔다.

 

아울러 이날 성과대회에서는 담양 창평우리병원이 정신질환자 응급 입원 등 위기 개입 부분에서 민간기관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군민 생애주기별 정신보건 사업을 추진해 지역주민의 정신건강 증진에 힘쓰겠다더욱 꼼꼼히 살펴 사각지대에 있는 정신질환 고위험군 발굴과 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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