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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4·10 총선 공천 신청자 847명 마감. 평균 경쟁률 3.35 대 1…경기 하남 가장 치열 11대 1

안기한 | 기사입력 2024/02/04 [15:00]

국힘, 4·10 총선 공천 신청자 847명 마감. 평균 경쟁률 3.35 대 1…경기 하남 가장 치열 11대 1

안기한 | 입력 : 2024/02/04 [15:00]

 

 

국민의힘에서 제22대 총선 지역구 공천을 위해 신청한 이들은 총 847명으로, 전체 선거구 기준 경쟁률은 3.35대 1을 기록했다.

3일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난달 29일부터 이날까지 6일간 진행된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지역구 공천 신청자 접수에서 최종 신청자는 847명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020년 제21대 총선 공천을 위한 미래통합당(국민의힘 전신) 접수에 647명이 신청한 것과 비교하면 1.31배 늘어난 수치다.

공천 신청자가 가장 많은 시도는 경기도다. 총 59개 선거구에 228명이 신청해 평균 경쟁률은 3.86대 1을 기록했다.

특히 경기의 하남시 선거구는 11명이 지원, 가장 높은 경쟁률인 11대 1을 기록했다.

시도 중 경쟁률이 가장 높은 곳은 세종이다. 2개 선거구에 12명이 신청해 경쟁률은 6대 1로 나타났다.

여성 신청자(총113명) 비율은 13.34%으로, 제21대 공천 접수 시 75명에 비율이 11.59%였던 것에 비해 1.75%p 증가했다.


만45세 미만 청년 신청자는 총 80명(9.45%)이다.

국민의힘 공관위는 "(제22대 총선 공천에서) 만 45세 미만 청년에게는 경선 시 득표율의 최대 20% 가산점 제도를 운영하는 등 본선 경쟁력 있는 청년들이 공천을 받을 수 있는 저변을 마련해 놓았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공관위는 "오늘 접수 마감에 이어 공천 신청자에 대한 부적격 심사와 경쟁력 평가 여론조사가 계속 진행될 예정"이라며 "총선에서 승리할 수 있는 국민의힘 후보를 공정하게 선정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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