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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김경율 불출마 선언, 아쉽지만 존중…용산에 순응? '잘못된 해석'"

장서연 | 기사입력 2024/02/05 [12:10]

한동훈 "김경율 불출마 선언, 아쉽지만 존중…용산에 순응? '잘못된 해석'"

장서연 | 입력 : 2024/02/05 [12:10]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 출근길에서 기자들과 만나 김경율 비대위원이 총선 불출마 의사를 밝히자 "아쉽게 생각하지만 본인의 확고한 결정이라 존중한다"며 "출마해서 이겨주셨으면 하는 마음이 있었지만 본인 생각이 강했고, 김경율 비대위원은 누구 이야기를 듣는 사람이 아니기에 뜻을 이해했다"고 밝혔다.


한 위원장은 '김 비대위원과 사전 교감이 있었느냐'는 물음에 "주말 정도에 그 말씀을 하면서 취지를 표명하셔서 제가 잘 들었다"고 했다.

한 위원장은 '김 비대위원 불출마 결정이 대통령실 요구에 순응한 것 아니냐'는 물음에는 "잘못된 해석"이라고 답했다.

김 비대위원은 전날 본인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번 22대 총선에서 출마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는 "숙고 끝에 내린 저희 당의 총선 승리를 위한 제 결심"이라며 "서울 마포을 선거구를 포함한 4·10 총선 승리를 위해 비대위원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적었다.

앞서 김 비대위원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의 지역구인 서울 마포을 출마 의사를 밝혔다. 이 과정에서 한 위원장이 공개석상을 통해 김 비대위원의 출마를 직접 발표하면서 당 안팎에서 '사천' 논란이 불거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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