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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尹대통령, 김건희 명품백 수수 관련 진솔한 생각 말해…평가는 국민이"

장서연 | 기사입력 2024/02/08 [14:39]

한동훈 "尹대통령, 김건희 명품백 수수 관련 진솔한 생각 말해…평가는 국민이"

장서연 | 입력 : 2024/02/08 [14:39]

                                                   설 연휴 봉사활동 나선 한동훈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윤석열 대통령이 신년 대담을 통해 밝힌 김건희 여사의 '명품백 수수 의혹'에 대해 "재발 방지를 비롯해 대통령이 진솔한 자기 생각을 말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 위원장은 오늘(8일) 서울 노원구 중계동 백사마을에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 후 기자들을 만나 윤 대통령 해명에 대한 입장을 질문 받고 "평가는 국민이 하는 것이고, 세세한 발언 내용을 평가하는 건 적절하지 않다"며 이같이 말했다.

한 위원장은 '국민적 우려가 해소됐느냐'는 질문에는 "국민적 걱정, 우려가 있다는 것에 대해 대통령이 공감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대통령이 추가로 설명할 게 있다고 보느냐'는 질의에는 "(윤 대통령이) 재발 방지책도 말하지 않았나"라며 "대통령실에서 추가적인 시스템적 보완 같은 걸 준비하지 않을까"라고 답했다.

'김건희 리스크가 더 이상 언급될 필요가 없다고 보느냐'는 질문에는 "리스크라고 프레임을 하는 것에 공감하지 않는다"며 "책임 있는 지휘에 있는 사람은 다 같이 주시하고 주의해야 한다"고 했다.

한 위원장은 윤 대통령이 이번 사안을 '몰카 정치 공작'이라고 규정한 데 대해 "맞지 않나? 정치공작이 아니라고 생각하진 않지 않습니까"라며 "시계 몰카로 찍은 것이고 지금까지 들고 있다가 총선쯤 터트린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그 과정에서 국민 눈높이에서 우려할 만한 점이 있다는 것도 사실"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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