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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 정책위의장에 김만흠·김용남 임명…내일 첫 회의

장서연 | 기사입력 2024/02/12 [11:31]

개혁신당, 정책위의장에 김만흠·김용남 임명…내일 첫 회의

장서연 | 입력 : 2024/02/12 [11:31]

 

 

개혁신당·한국의희망·새로운미래·새로운선택·원칙과상식 등 제3지대가 뭉친 개혁신당은 12일 임시 지도부 회의를 거쳐 추가 당직자 인선을 마쳤다.

개혁신당은 이날 오전 김만흠 전 국회 입법조사처장과 김용남 전 의원을 정책위의장으로 공동 임명했다고 밝혔다.

사무총장엔 김철근 전 국민의힘 당대표 정무실장이 지명됐고, 전략기획위원장엔 이훈 전 의원이 선임됐다. 수석대변인으로는 허은아 전 의원이 지명됐고, 김효은 새로운미래 대변인과 이기인 경기도의원이 대변인을 맡아 대변인단에 새로 합류했다.

앞서 개혁신당·한국의희망·새로운미래·새로운선택·원칙과상식 등 제3지대 정당들은 지난 9일 ‘개혁신당’을 당명으로 한 깜짝 합당을 발표했다.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가 공동대표를 맡는다. 이낙연 대표는 총괄선대위원장도 겸임한다. 당 지도부인 최고위원회는 4개 세력이 각 1명씩 추천해 구성할 방침이다. 개혁신당은 13일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정식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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