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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지대' 통합에 이준석 지지자들 "잡탕밥"반발…지지층 "탈당"

장덕중 | 기사입력 2024/02/12 [02:29]

'제3지대' 통합에 이준석 지지자들 "잡탕밥"반발…지지층 "탈당"

장덕중 | 입력 : 2024/02/12 [02:29]

 

 

전격 합당 선언을 한 제 3지대는 벌써부터 시끄럽다.

성향이 다른 세력들이 합치는 만큼 잡탕밥이란 비판부터, 탈당하겠다는 지지자들의 반발까지 후폭풍이 거세다다.


어제 제3지대 4개 세력이 '개혁신당'이란 이름으로 합당한다는 발표 이후 개혁신당 홈페이지 게시판에는 탈당하겠다는 글이 이어졌다.


이 대표 개인 SNS도 마찬가지다.

새로운 선택의 류호정 전 의원과 함께 당을 꾸린 것에 대한 비판 등 각종 커뮤니티에서도 성향이 다른 세력이 합친 것에 잡탕밥 등 비판 글이 쏟아졌다. 

반발이 거세자 이 대표는 라이브 방송으로 진화에 나섰다.

'보수정당'이란 표현을 하기는 어렵지만 당이 추진했던 노인 무임승차 폐지 등 정책 방향은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민주당 내에서는 '이준석 대표에게 흡수되려고 당을 버렸냐'며 이낙연 대표를 향한 비판도 쏟아졌고, 국민의힘에서도 이 대표가 류호정 의원들과 손잡고 보수를 입에 담는 것은 코미디라고 평가절하했다.


원본 기사 보기:미디어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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