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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4선 이명수, 총선 불출마,"공천 아쉬우나 대의멸친하겠다"…한동훈 "고맙다"

장서연 | 기사입력 2024/02/27 [15:31]

국힘 4선 이명수, 총선 불출마,"공천 아쉬우나 대의멸친하겠다"…한동훈 "고맙다"

장서연 | 입력 : 2024/02/27 [15:31]

 

충남 아산갑을 지역구로 둔 4선 이명수 국민의힘 의원이 4·10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다.

 

 

이 의원은 27일 오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깊은 고민과 고심, 공천과정에 대한 아쉬움과 스스로에 대한 안타까움이 앞섰지만 이번 국민의힘 총선 승리와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생각하며 대의멸친(大義滅親)의 길을 선택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제 스스로부터 사심을 버리고 선당후사의 정신으로 개혁, 혁신의 대상이 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이 의원은 당으로부터 컷오프 통지를 받았는지 묻는 질문에 "컷오프 대상이라든가 직접적인 연락이 온 것은 아니나 이미 언론에 보도가 됐고 그런 점으로 미뤄 사실상 그런 것이 아닌가 추측했다"고 설명했다.

 

 

 

또 "나름대로 입법활동이나 출석율 등 정량평가 부분에서 열심히 했는데 정성평가 부분에 대해서는 이해가 안 되는 점이 많다"고 꼬집었다.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은 이 의원의 불출마 선언과 관련해 "4선 중진인 이명수 의원은 충남의 발전과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참 많은 일을 해 온 분"이라며 "이 의원의 용기와 헌신에 저를 비롯한 국민의힘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오래도록 기억할 것"이라고 밝혔다.

 

 

국민의힘은 충남 아산갑 공천 발표를 보류하고 있다. 이 지역구는 이 의원과 김영석 전 해양수산부 장관, 이건영 전 청와대 행정관이 충남 아산갑에 공천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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