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박경귀 아산시장, 치유와 치료의 온천도시 지향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24/04/10 [00:29]

박경귀 아산시장, 치유와 치료의 온천도시 지향

박상진 기자 | 입력 : 2024/04/10 [00:29]

 

▲ 아산시 ‘온천의 의료적·산업적 활용 방안 연구’의 착수 보고와 ‘아산온천 치유체험센터 조성’ 콘셉트 보고회  © 아산시 제공

 

[오늘뉴스=박상진 기자]

  

아산시 온양온천과 어의정은 세종이 눈병 치료를 위해 방문한 곳으로 유명하다. 

 

아산시(시장 박경귀)는 9일 시청 상황실에서 박경귀 시장의 주재로 온천 분야 전문가와 함께 ‘온천의 의료적·산업적 활용 방안 연구’의 착수 보고와 ‘아산온천 치유체험센터 조성’ 콘셉트 보고를 진행했다.

 

이번 보고회는 전창배 ㈜씨와이 부사장의 온천의 의료적·산업적 활용 방안에 관한 연구의 착수 보고를 시작으로, 이현주 ㈜웰니스라이프연구소 대표의 아산온천 치유체험센터 조성 콘셉트 보고와 전문가 토론이 이어졌다.

 

온천의 의료적·산업적 활용 방안 착수 보고에서는 유럽에서 인증되고 있는 온천의 급여화를 대한민국에 도입하기 위한 사례조사와 수행 체계 등에 대한 설명과 논의가 있었다.

 

온천치유체험센터 조성 콘셉트 보고회에서는 현재 충무권역 커뮤니티센터를 개축하는 설계 방향과 조성안, 공간별 세부 내용과 운영 방안, 서비스 절차 등의 방향성을 담았다.

 

또한, 온천치료의 급여화와 아산온천 치유체험센터 조성·운영이라는 두 과제가 유기적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는 보고도 이어졌으며, 시는 두 주제를 연계해 시너지 효과가 나타나도록 각각의 업무 과업을 수시로 공유하며 진행하도록 했다.

 

박 시장은 “전국 최초 법정 ‘온천도시’ 아산이 다시금 대한민국 온천 수도로 재도약하기 위해 전문가의 고견을 듣는 유익한 자리였다”며, “온천을 치료와 치유의 수단으로 활용하는 데 선도적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전국에서 유일한 콘셉트인 이번 사업을 독창적으로 추진해 주길 바란다”고 주문했다. 


원본 기사 보기:오늘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포토뉴스
메인사진
망제산 현충공원 편백 숲속에서 수국 향기를 느껴 보세요
1/23
연재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