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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석굴암 턱밑 까지 밀려온 산사태

안기한 | 기사입력 2024/05/13 [18:24]

경주 석굴암 턱밑 까지 밀려온 산사태

안기한 | 입력 : 2024/05/13 [18:24]
 
 

경주 석굴암 초입 휴게소 바로 옆에 가파른 산사태 흔적이 남아있다. 사진= 녹색연합 제공

 

지난 8일 녹색연합과 함께 경주 국립공원 일대 산사태 모니터링을 진행한 결과 토함산 정상부를 중심으로 서쪽 경주 진현동·마동 등과 동쪽 문무대왕면을 중심으로 총 24개소의 산사태가 확인됐다.

 

대부분 2022년 9월 태풍 힌남노 이후 생긴 것으로 추정된다. 주로 해발 400~700m 사이에서 집중 발생했고, 크기는 최대 6611㎡(2000평) 규모에 달했다.

 

산사태가 남긴 황폐한 흔적은 국립공원 초입부터 찾아볼 수 있었다. 국립공원 주차장 우측 공간은 휴게소 및 매점으로 이용되었으나 휴업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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