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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가 탄신일 "부처님 오신 날" 장유사를 찾았다.

장유사 해공스님 ( 주지 )법어를 전했다

박승권 기자 | 기사입력 2024/05/15 [20:00]

석가 탄신일 "부처님 오신 날" 장유사를 찾았다.

장유사 해공스님 ( 주지 )법어를 전했다

박승권 기자 | 입력 : 2024/05/15 [20:00]

  © 편집국 시시사코리아뉴스 ( 사진제공 박승권 취재국장 ) 장유사 청동 지장보살 


[시사k 뉴스]박승권 기자= 2024년 5월 15일 석가 탄신일을 맞아 전국 1만 5천여 사찰에서 부처님 오신 날 행사가 일제히 열렸다. 매년 부처님 오신 날은 필자 박승권은 가족들과 장유사를 찾는다. 사진작가이기 때문에 사진도 필요하지만 매년 취재차 가는 곳이 장유사다.

 시사코리아뉴스 ( 박승권 기자 ) 

 

경상남도 내 불교계 각 종단 사찰에서는 불자들이 모인 가운데 부처님 가르침을 중심으로 법회가 열렸으며. 2024년 부처님 오신 날 행사인 봉축 법요식은 5월 15일로 전국적으로 열렸다.

 시사코리아뉴스 ( 박승권 기자 ) 경상남도 김해시 불모산(佛母山)에 있는 삼국시대 승려 장유가 창건한 사찰.

 

경상남도 김해시 불모산에 있는 삼국시대 승려 장유가 창건한 사찰. 우리나라 불교의 남방 전래설을 입증하는 사찰로, 사찰 측의 기록에 따르면 48년에 인도 아유타국의 태자이자 승려인 장유화상이 가락국 김수로왕의 왕후가 된 누이 허 씨를 따라 이곳으로 와서 최초로 창건한 사찰이라고 한다.

 시사코리아뉴스 ( 사진제공 박승권 사진작가 ) 연등에 마음을 담아서 

 

그 뒤 선찰로 일관해 오면서 많은 수도승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지만 자세한 기록은 전하지 않는다. 다만 가락국 제8대 질지 왕이 세운 장유화상사리탑은 현재에도 이 절에 남아 있는데, 임진왜란 때 왜구들이 탑을 헐어서 부장품을 훔쳐갔으며, 그 뒤 파손된 탑을 복원하였다.

 시사코리아뉴스 ( 박승권 기자 ) 

 

조선시대 후기부터 민족 항일기에 이르기까지 운파,영담·,우담,·만허 등이 이 절에 머물면서 중건·중수하였으나 6·25 전쟁 이후에 점차 퇴락하였다. 1980년부터 주지 화엄으로 중창불사를 시작하여 현재는 주지 해공스님 중심으로 규모 있는 사찰의 면모를 갖추고 있다.

▲     ©편집국시사코리아뉴스 ( 박승권 기자 )

 

장유암의 해공스님 (주지)은 가야는 고구려와 백제 등에 전해진 "북방 불교보다 먼저 이 땅에 남방 불교가 처음 전해진 역사의 고장”이라면서 삼국 중심의 역사에 가려 우리 불교 역사조차도 잘못 알려지고 있다고 안타까워했다. 장유화상이 남방 불교를 처음 전했다고 알려진 장유암에는 장유화상의 사리탑이 온전하게 남아있다.

 시사코리아뉴스 ( 박승권 취재국장 ) 장유사 주지 해공스님 장유사 불교신도

 

장유화상사리탑은 팔각원당형이며, 방형의 지대석 위에 연화대석을 놓고 그 위에 탑신을 얹었다. 장유화상기적비는 가락국의 불교사를 연구하는 데 귀중한 자료가 된다.

 © 편집국 시사코리아뉴스 ( 사진제공 박승권 취재국장 ) 장유사 해공 주지스님  불교 신도 

 

오늘 오전 10시 장유사 신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입재식에선 장유사 해공 스님 ( 주지) 법어를 전했다. 장유사 불교 대학 일부 신도들과 해공 스님 (장유사 주지 ) 잠시 포즈를 취해준다. 촬영을 위해서 장유사 불교 신도들의 불심이 보인다.

 © 편집국 시사코리아뉴스 ( 사진제공 박승권 취재국장 ) 장유사 불교 신도 

 

절에서 오른쪽으로 60m 아래에는 장유화상이 최초로 수도했다는 토굴이 있다. 골짜기 끝에 높이 5m, 길이 15m의 축대를 쌓고 그 위에 대지를 마련했는데, 이 축대는 허왕후와 함께 온 아유타국 사람들이 쌓았다고 전한다.

시사코리아뉴스 ( 박승권 기자 ) 장유사 불자들

 

 시사코리아뉴스 ( 박승권 기자 ) 장유사 불자




 시사코리아뉴스 ( 박승권 기자 ) 장유사 불자


장유사 입구에 조선시대 후기에 폐사가 된 왕후사지가 있다. 왕후사는 질지왕이 허왕후의 공덕을 기리고 명복을 기원하기 위한 원찰로서 김수로왕과 왕후가 합환한 전설이 깃든 곳에 세운 사찰이라고 하며 두 줄기의 계곡물이 합쳐지는 풍수지리상의 길지라고 하여 현재는 묘소로 바뀌었다.

 시사코리아뉴스 ( 박승권 기자 ) 장유사 전경

 

현존하는 당우로는 인법당과 관음전,·칠성각 장유선원이라는 편액이 붙어 있는 응향각, 요사채·객실 등이 있다. 문화재로는 1983년 경상남도 문화재자료로 지정된 장유화상 사리탑과 가락국장유화상기적비가 있다.

  © 편집국  시사코리아뉴스 ( 사진제공 박승권 취재국장 ) 장유사에서 내려다보는 전경이 아름답다 

 

매년 장유사를 찾지만 올해는 부처님 오신날 장유사를 찾는 불자들이 더 많다. 장유사 봉사자들 때문에 편안하게 멋진 풍경을 구경 하면서 봉고차를 타고 왕복운행을 하였다.

 


원본 기사 보기:특종 보도를 지향하는 신문 시사 코리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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