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이재명의 25만원 지급' 반대 51% vs 찬성 43%

김시몬 | 기사입력 2024/05/24 [10:51]

'이재명의 25만원 지급' 반대 51% vs 찬성 43%

김시몬 | 입력 : 2024/05/24 [10:51]

                                한국갤럽 참조

 

24일 <한국갤럽>에 따르면, 21~23일 사흘간 전국 성인 1천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이재명 민주당 대표가 22대 국회 개원후 입법 강행하려는 1인당 25만원 민생지원에 대해선 '지급해야 한다' 43%, '지급해선 안 된다' 51%로 반대 여론이 오차범위 밖에서 많았다. 6%는 의견을 유보했다.

성향 진보층과 야당 지지자는 지급 찬성(65%, 더불어민주당 68%), 보수층과 여당 지지자는 지급 반대(70%, 국민의힘 79%)로 뚜렷하게 나뉜 가운데 중도층과 무당층은 반대(53%, 50%) 쪽으로 기울었다.

지역별로는 호남에서만 지급 찬성 여론이 높았다.

 

이번 조사는 휴대전화 가상번호 무작위 추출, 전화조사원 인터뷰 방식으로 실시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 응답률은 11.9%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의 홈페이지 참조.


원본 기사 보기:미디어저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포토뉴스
메인사진
유구색동수국정원, 한국관광공사 6월 가볼 만한 곳 선정
1/23
연재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