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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를 잇고, 정읍에 있다” 청년들이 발견한 정읍의 새로운 매력

- 25~26일 도시재생시설 시티투어 프로그램 성황리 운영

이미란 기자 | 기사입력 2024/05/28 [18:41]

“도시를 잇고, 정읍에 있다” 청년들이 발견한 정읍의 새로운 매력

- 25~26일 도시재생시설 시티투어 프로그램 성황리 운영

이미란 기자 | 입력 : 2024/05/28 [18:41]

[플러스코리아=이미란 기자]정읍시는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도시재생뉴딜사업(중심시가지형)의 일환으로 도시재생시설 시티투어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운영했다.

 

이번 도시재생 시티투어는 도시를 잇고, 정읍에 있다라는 타이틀로 정심과 리본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청년마을기업 코리아 콘텐츠 협동조합의 협업으로 관외에 거주하는 20명의 청년들을 모집해 진행됐다.

 

이들은 12일 동안 도시재생시설인 달하 노피곰 컨퍼런스센터를 시작으로 기억저장소, 술 문화관, 쌍화차 커뮤니티 라운지, 패브릭아트갤러리, 샘고을 떡 어울림 플랫폼 등을 탐방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주민이 직접 운영하고 만들어 가는 도시재생시설에서 해설사들의 이야기를 통해 시티투어 코스에 스토리를 입혀 참여한 청년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또한 내장산, 한국가요촌 달하, 행복한 타조농장, 스튜디오 카페를 방문해 새로운 지역콘텐츠와 자원을 발견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며 투어 프로그램이 종료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도시재생 시티투어를 통해 도시재생의 중요성과 도시재생시설을 널리 알리겠다앞으로도 도시재생시설을 활성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향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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