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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다문화학생 밀집학교 교육력 제고를 위한 간담회 개최

- 통·번역 보조원 및 멘토링 지원 등 다문화 학생 교육에 힘쓰겠다

최재성기자 | 기사입력 2024/06/11 [13:08]

인천광역시교육청, 다문화학생 밀집학교 교육력 제고를 위한 간담회 개최

- 통·번역 보조원 및 멘토링 지원 등 다문화 학생 교육에 힘쓰겠다

최재성기자 | 입력 : 2024/06/11 [13:08]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10일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에서 다문화 학생 밀집 학교 교육력 제고를 위한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학교 관계자와 학부모, 교육청 관계자, 지역 아동 센터 및 관계기관, 구청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해 다문화 학생 밀집 학교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 방향을 모색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지속적인 간담회를 통해 다문화 학생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다문화 학생 밀집 학교의 경우 한국어 집중 교육, 심리 정서 프로그램 지원뿐만 아니라 선주민과 다문화 학생의 공동 성장을 지원하는 교육 과정 특성화 프로그램(영어 특화 프로그램, 예술 캠프 등) 운영 등 교육력 제고를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를 진행한 김영순 인하대학교 다문화융합연구소장은 “다문화 교육 지원 및 정책 수립은 민·관·학이 함께 풀어가야 할 거시적 차원의 접근이 필요하다”며 다문화 학생 지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학교 내 Pre-school을 통한 한국어 집중 교육, 밀집 학교 학급당 학생 수 감축, 통·번역 보조원 및 멘토링 지원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다문화 학생 교육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경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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