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중 호칭문제로 논란 일어

안기한 | 기사입력 2026/01/07 [14:40]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중 호칭문제로 논란 일어

안기한 | 입력 : 2026/01/07 [14:40]

 

 

지난 30일 서울 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 심리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등 사건에 대한 재판이 열렸다.

 

재판 과정에서 윤 전 대통령 변호인이 "특검 측이 '피고인 윤석열'이라고 부르는데 전직 대통령이자 검사 선배에 대한 예우를 지키게 해달라"며 재판장에게 항의했다.

 

그러자 방청석에서 박수가 쏟아졌는데 지귀연 판사는 황당한 듯 웃음을 터뜨리며 정숙하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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