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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2015년 3분기 기준 외국인 소유 건축물 조사

이윤형 기자 | 기사입력 2015/10/30 [13:19]

제주도, 2015년 3분기 기준 외국인 소유 건축물 조사

이윤형 기자 | 입력 : 2015/10/30 [13:19]

 [플러스코리아타임즈 = 이윤형 기자]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2015년 9월말 기준 제주도의 외국인소유 건축물은 총 2,421건 352,937㎡로 제주도 총 건축물(157,786동·44,812,577㎡)의 0.78%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적별로는 중국 1,786건(74%), 미국 290건(12%), 대만 79건(3%), 일본 73건(3%) 순으로 조사되었고, 용도별로는 숙박시설(62%), 공동주택(19%), 단독주택(11%), 근린생활시설(4%), 오피스텔(3%), 기타(1%) 순이다.

특히 중국인 소유 건축물 1,786건 중 80%는 숙박시설(1,421건 214,249㎡)로 대규모 개발사업지구 내 분양형 콘도가 대부분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2015년도 3분기 외국인이 취득한 건축물은 164건 21,282㎡로 2분기(129건 16,016㎡) 대비 27%가 증가하였으나 1분기(275건 32,749㎡) 대비는 40%가 감소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는 주거용 건축물 취득은 전년도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나, 숙박시설의 취득이 2분기 연속 감소(1분기 대비 55%감소)한 영향으로 부동산 투자이민제 대상 휴양콘도의 분양이 부진한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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