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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학]'문화전파설'이 아니라 '독창적인 문화'

한머리 땅의 청동기.철기.유리문명은 일제 식민사관의 시베리아 기원설을 뒤집었다

편집부 | 기사입력 2010/09/02 [01:31]

[고고학]'문화전파설'이 아니라 '독창적인 문화'

한머리 땅의 청동기.철기.유리문명은 일제 식민사관의 시베리아 기원설을 뒤집었다

편집부 | 입력 : 2010/09/02 [01:31]
근래의 고고학 발굴과 그 연구결과에 의하면 단군조선 지역의 신석기시대 개시는 다른 지역보다 늦지 않았으며, 청동기문화 개시 연대는 황하(黃河)유역이나 시베리아 지역보다 앞선 것으로 나타납니다.

지난 날에는 단군조선 영토였던 한ㅁ머리땅과 만주지역은 지나국의 황하유역이나, 시베리아 지역보다 문화의 발전이 늦을 것으로 믿어 왔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확인된 청동기문화연대 가운데 가장 이른 것을 보면, 한ㅁ머리땅에서는 전남 영암군 장천리의 청동기시 대 유적(주거지)과 경기도 양평군 양수리의 청동기시대 유적에서 서기전 2,500년경으로, 만주(요녕성 홍산문명=동이문명)에서는 '하가점하층문화(夏家店下層文化)'에서 서기전 2,410년경으로 확인되었습니 다.

그러나 지나국 황하유역의 '이리두문화(二里頭文化)'에서는 서기 전 2,200년경으로, 시베리아에서 가장 앞선 청동기문화인 '미누신스크문화'는 서기전 1,700년경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는 단군조선 영토였던 한ㅁ머리땅과 만주의 청동기문화 개시연대가 지나국의 황하유역이나 시베리아 지역보다 앞선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근래의 고고학 자료들을 통해 볼 때 일부 사람들이 말하는 한ㅁ민족은 외부로부터의 이주민에 의해서 형성되었다거나, 그 주체가 예·맥족(濊·貊族)이었을 것이다는 등의 주장은 성립될 수 없는 것입니다. 

 
우리 한ㅁ민족은 외부로부터 이주민에 의해서 형성된 것이 아니라, '백두산'을 중심으로 한ㅁ머리땅과 만주의 토착인들에 의해 건국되었습니다.
그리고 예·맥이라는 것은 단군조선의 수많은 거수국(제후국) 중에 하나입니다. 일제는 단군조선을 말살하기 위하여 한머리땅에는 청동기 유물조차 없다고 부인했습니다. 그리고 일제는 우리 문화의 기원을 시베리아→연해주→한ㅁ머리땅으로 이어지는 전파설을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임효재(任孝宰) 서울대 고고학 교수(한국고고학회 회장)가 발굴한 8천년(서기전 6천년 경)된 강원도 양양군 손양면 오산리 유적(주거지 유적) 등을 보면 우리 선조들은 '백두산'을 중심으로 고유문화를 형성한 후에 전파문화를 흡수했음이 분명합니다(흑요석제 석기는 터키지역이 아니라 백두산이 원산지임).

오산리 유적은 지금까지 알려진 시베리아 신석기 유적보다 2 천년이상이나 앞서는데 현재까지도 일제의 잔재로 남아있는 '한ㅁ민족의 기원'은 물론, '문화전파설'은 하루 빨리 수정되야 합니다.

우리나라에서 단군조선시대에 해당하는 이른 시기의 청동기 유적이 발견되지 않음으로 해서 청동기문화의 전개연대를 서기전 1,000년경으로 못 박아 단군조선 중기나 말기에 이르러 비로소 청동기 시대에 접어 들었다거나, 특히 단군조선을 단군조선과 기자조선, 위만조선 등 3조선으 로 분리, 이를 바탕으로 아예 단군조선을 인정하지 않는 경향까지 있었습니다.

그리고 철기문화의 보급연대를 단군조선 후기인 서기전 300년경으로 잡는 사람이 있는데 윤내현 교수의《고조선 연구》에서도 잘 나와 있듯이, 최근 발굴된 자료들에 의하면 철기를 사용하기 시작한 것은 서기전 800년경부터였고, 서기전 300년 경부터는 강철을 사용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단군조선인들이 청동과 철을 사용하기 시작한 것은 세계 역사상에서도 매우 이를 뿐만 아니라, 그 기술수준도 매우 높았습니다. 단군조선은 전기와 중기의 청동기시대로부터 후기는 초기 철기시대에 해당됩니다.

그러므로 단군조선의 영토였던 한ㅁ머리땅과 만주에서 발견된 그리고 앞으로 발견될 이 기간의 청동기와 초기 철기의 유적과 유물은 모두 단군조선의 것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고대 최고의 희귀 장신구인 '유리'가 단군조선시대인 서기전 5세기 무렵에 우리나라에서 제작·사용됐음이 밝혀져 학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더군요.

동아일보 1997년 4월 12일자 29면에서도 잘 나와 있듯이, 한국 과학기술연구원(KIST)의 최주(崔 炷) 박사팀은 1995년 충남 보령시 미산면 평라리 유적지에서 발견된 우리나라 최고(最古)의 유리구슬에 대해 성분분석을 한 결과, 이 구슬이 서기 전 5세기쯤 한ㅁ머리땅에서 나는 납을 혼합해 제작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습니다.

그간 학계에서는 우리나라의 유리문화가 초기 철기문화와 함께 서기전 2세기 무렵 중국에서 유입됐다고 밝혔었는데, 이 유리구슬은 바륨(Ba)이 섞여 있는 지나국 계통의 유리와는 달리 바륨이 들어 있지 않는 등 독창적인 방법으로 제작된 것이어서 이 땅에 일찍이 유리문화가 뿌리 내렸음을 알 려주는 중요한 증거입니다.

성분분석 결과 유리구슬에 산화납(pbo)이 1.7% 함유되어 있음이 증명됐는데, 산화납은 낮은 온도에서 유리를 만들 수 있게 하면서 유리의 내구성을 높여 주는 첨가물질로 따라서 산화납의 존재는 유리제조 기술이 매우 앞서 있음을 입증하는 것입니다. 지나국에서 가장 오래된 서기 전 5세기경의 유리구슬에서도 산화납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최주 박사가 금강유역에 발달한 청동기 문화는 지나국에 비해 상당히 앞서 있음을 입증한 것이라고 말했듯이, 이번 실험결과로 유리 제조기술은 중국에서 전래된 것이 아니라 한ㅁ머리땅에서 독창적으로 개발되었다는 새로운 역사를 밝혀낸 것입니다.

중앙일보 1998년 4월 1일자 1면과 3면에 보면, 국내에 한점도 없던 단군조선의 미송리형 토기들이 무더기로 쏟아져 나왔다는 기사가 실렸더군요. 이런 식이라면 단군조선에 대한 아직도 많은 유물과 사료들이 국내ㆍ외에 산재해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자료 출처]http://blog.naver.com/gts114/30000903431
 
 

▲노란색 지역을 중심으로 한국.배달국.고조선 문명권(영역은 아시아 포괄)

▲동북공정론자들과 식민사관론자들이 위서 취급하는 [한단고기]의 12한국영역



KBS영상-[한단고기]중에서






바른 민족사 10/09/02 [14:12] 수정 삭제  
  인류문명이 시작되고 한민족의 조상들의 숨결이 깃든 한 머리 땅을 아끼고 사랑합시다. 한 머리땅에서 출토되고 발견된 모든 유적.유물들을 바로 규명하고 고이 보존하여 인류문명의 성지로 세계만민에게 알려야 합니다.

인류문명사:마고.한머리문화=>한국문명=>홍산문명=>황하문명=>슈메르문명=>이집트.그리스.히브리 문명=>로마문명/마야.잉카.아즈텍 문명

문명이란 본래 추운 지역이나 사막지역에서 나올 수가 없는 것이고, 기후가 따뜻하고 땅이 비옥하여 농사짓기가 좋고 인구가 많은 온대지역에서 일찌 꽃피우기 마련이다. 그러한 최적지가 바로 고대로부터 한머리땅이다.한반도는 공룡화석.고인돌 등 고대로부터 동물과 사람살기에 매우 비옥한 땅이였음을 입증한다. 북한의 검은 모루.경기도 연천군 전곡리 등 아프리카의 인류기원설을 뒤집는 30-70만년의 선사시대의 유적지를 무수히 보유하고 있는 은 농경뿐만 아니라 빗살무늬토기.용 모양과 곰모양의 옥.신전.암각화.청동.철기.유리문명이 인류최초로 일어난 지역이다. 현재 지나국이 충격받은 홍산문명의 발원지가 바로 한 머리 땅인 것이다. 홍산문명의 공통점도 한머리 땅의 모양과 동일한 농경.빗살무늬토기.용 모양과 곰모양의 옥.신전.청동.암각화 문화다.

한머리 땅에서 시작된 옥 문화가 홍산(요하)지역으로 전파되었다는 사실을 증명한다. 한머리 땅은 돌검.토기.암각화.청동기.철기.유리문명이 시작된 땅이다

지나인들의 왕을 상징하는 용은 홍산문화에서 황하지역으로 전파된 것이다. 고대 지나인들이 오랑캐취급했던 만리장성 넘어 요하지역에서 용모양의 돌무더기가 발견되어 지나국의 사학계가 충격을 받았다. 용 문화 또한 한머리땅의 문화로 농경문화에서 나온 뱀토템이라 할 것이다. 그리고 용은 바다의 신이다. 1만년을 전후하여 바다속으로 들어간 서해지역의 마고문명에 대한 기억이라 할 것이다. 바다가 되기 전에 서해지역은 황하.압록강.한강.금강.영산강.양자강 등 강물이 합쳐져 용 모양의 대강이 흘렀다. 이 대강을 아리수(알이수=은하수)라는 것이다./윤복현
검자 10/09/02 [18:30] 수정 삭제  
  올바른 단군사관입니다. 편집부의 좋은 글에 갈채 박수를 드립니다. 다만, "조선"은 옛날에 아시아로 불리웠습니다. 그래서 강역은 좀더 크게 잡기를 바랍니다. 즉 지나족 한나라가 생기기전까지는 아시아 전체로 보아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물론 그 중심지, 수도는 한머리땅입니다. 백두대간을 중심으로 한 금수강산입니다.
편집부 10/09/02 [19:25] 수정 삭제  
  한국.배달국.조선의 문명 중심지역을 나타낸 것입니다. 물론 영역은 아시아전역입니다. 영향권은 유라시아와 아메리카.아프리카까지 지구전역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하단에 그림.영상자료들을 추가했습니다.감사합니다.^^
111 10/10/27 [01:58] 수정 삭제  
  --
혼일강리역대국도지도......세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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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씨 왕조 조선의 영토지도 ....이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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