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의회 임종기 의장, ‘출판기념회’ 가져

윤진성 기자 | 기사입력 2018/02/12 [08:23]

순천시의회 임종기 의장, ‘출판기념회’ 가져

윤진성 기자 | 입력 : 2018/02/12 [08:23]

 [플러스코리아타임즈= 윤 기자]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순천시장 출마를 선언한 순천시의회 임종기 의장이 10일 순천대학교 70주년기념관에서 자신만의 정책구상을 담은 저서 “정의야 가자, 희망의 세상으로” 출판기념회를 가었다.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이인영 국회의원, 채윤석 더불어민주당 고문, 서갑원 더불어민주당 순천지역위원장, 이만수 전남시군의회 의장회장을 비롯해 지지자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정의야 가자, 희망의 세상으로”책에는 3선 의원과 시의장을 지낸 임 의장의 걸어온 발자취와 꿈이 녹아있으며, 시의원으로 일하면서   순천역사 바로세우기, 신대지구 중학교 추가건립 및 지구단위계획변경을 위한 공청회 촉구, 의장직에서 탄핵당할 뻔한 얘기,  순천문화재단설립과 시청사 건립 시민위원회 운영 조례안 등 자신만의 정책구상이 담겨 있다.


  한편 임종기 의장은 신대지구 내 중학교 추가 설립에 대하여 2013년도부터 시정질문, 행정사무감사, 건의문 등을 통해 끊임없이 주장하여 왔다.


  그런데 신대지구 중학교 추가건립은 2016년 교육부 중앙투자심사에서 유보되었고, 동일한 내용으로 재심사를 청구할 수 없었다. 그래서 신대지구에 중학교 추가건립 아이디어로 순천시로부터 학교부지를 임대하여 임대료를 지불하는 방법으로 재심사 청구하면 된다는 것을 제안하여 중학교 추가 설립이 확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임 의장은“그동안의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시민 위에 군림하는“위민”이 아닌 시민과 함께하는“여민”정치를 펼치며, 순천시와 시민을 위해 구일신 일일신 우일신(苟日新 日日新 又日新)하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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