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소! 독일과 일본은 보조식품과 치료용 도입

우리 현대사회에서 재조명되다.(3부)

선재광 한의사 | 기사입력 2018/10/05 [21:44]

규소! 독일과 일본은 보조식품과 치료용 도입

우리 현대사회에서 재조명되다.(3부)

선재광 한의사 | 입력 : 2018/10/05 [21:44]

독일! 엄격한 기준을 통과한 보조식품 평판

 

일본! 많은 의료기관 각종질병 괄목할 효과

 

강력한 기능 지닌 수용성규소 매우 효과적

 

암과 당뇨개선, 자폐아 체내 유해금속 배출

 

 

● 독일에서 가장 평판있는 보조식품

 

▲ 선재광 한의사    

유럽에서는 규소는 필수영양소로 오래전부터 인정받고 보조식품으로 복용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규소의 중요성이 널리 알려진 독일에서는 4번째의 필수영양소로 인정받으면서 가장 인기가 있어 오랫동안 제일 잘 팔리고 있는 보조식품이다.

 

독일에서 규소의 보조식품은 인기가 있고 오랫동안 판매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독일에서는 보조식품의 의미가 각별하다. “보조식품은 의약품에 준하는 것“으로 간주하는 문화이다. 독일에서는 반드시 약일 필요는 없다. 보조식품을 먹는다. 그러나 의학이 아니면 고칠 수 없는 것은 병원, 이런 식으로 합리적으로 생각한다.

 

합리적이며 검소한 나라 독일의 건강보조식품에는 세계에서 가장 까다로운 기준이 있는데, 이를 만족하지 못하면 판매를 할 수 없다. 오염되지 않은 자연의 원료를 사용하여 WHO가 정해 놓은 의약품 제조공정 기준을 지키고 임상실험으로 의학적인 증명을 하는 것을 의무적으로 따르고 있다. 정말로 의약품에 준하는 엄격한 기준을 통과한 보조식품으로 소비자의 신용이 두텁고 실제로 효력도 있는 것이다.

 

이렇듯 규소가 현대인의 건강과 관련된 문제를 해결하고 많은 난치병을 극복할 가능성이 있는 물질이다. 아시아에서 의료계에서 적용되고 있는 나라는 일본이다.

 

현대인은 암, 당뇨병, 동맥 경화 등 생활습관병의 위험에 처해 있다. 일본이 세계 제일의 장수 국가이긴 하지만 현실은 고령자의 대부분이 어떤 질병으로 병원을 다니고 있으며 와병생활을 하는 사람은 2010년에 170만 명을 넘었다. 일본인의 사망 원인은 주로 암, 뇌경색이나 심근경색 등의 혈관 장애, 폐렴이다. 그런데 이 사망 원인 1위와 2위인 암이나 혈관 장애는 생활습관병으로 알려져 있다.

 

▲ 규소는 현대인의 건강과 관련된 문제를 해결하고 많은 난치병을 극복할 가능성이 있는 물질이다. 아시아에서 의료계에서 적용되고 있는 나라는 일본이다.    

 

이미 일본 각지에서는 많은 의료기관이 규소를 도입한 치료를 하여 혈류 장애나 암, 아토피성 피부염, 파킨슨병, 자폐증 등 각종 질병 치료에 이용되어 괄목할 효과를 얻고 있다.

 

● 보조식품은 반드시 수용성이여야

 

규소는 귀리나 수수 등의 곡류나 감자, 파래, 김 등 해초에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이러한 식품을 적극적으로 먹는 것도 좋을 것이다. 그러나 식품에 포함된 규소는 극히 미량이다. 또한 인공적으로 재배, 양식된 것은 농약이나 환경오염의 우려가 있다. 따라서 안전한 규소를 섭취하려면 보조식품이 유력한 대안일수 있다.

 

여기에서 규소의 효능에 대해 확실히 말할 수 있는 것은 ‘규소는 수용성이 아니면 효과가 없다는 것이다. 체내에 들어가 혈관을 통해 전신의 구석구석까지 도달하기 위해서는 소화 흡수가 가능한 수용성규소이어야 한다.

 

규소 보조식품은 중에는 규소를 미세 분말로 한 제품도 있지만 체내에 흡수되지 않으면 효과는 제한적이다. 한방에서는 미세 분말로 해서 다른 생약과 혼합하여 사용한다. 다른 생약이 체내에서 기능하고 규소는 소화기를 통과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효과로 추정된다.

 

▲ 체내에 들어가 혈관을 통해 전신의 구석구석까지 도달하기 위해서는 소화 흡수가 가능한 수용성규소이어야 한다.  

 

순도가 높은 규소(수정)을 2,000도 이상의 고온에서 가열하고 발생한 가스를 특수한 방법으로 회수하여 폐기 물질을 여과하여 순수한 물에 녹여 겉겨를 특수 가공한 필터를 통과시킨다. 이 방법으로 규소는 순수하면서 체내에 흡수되기 쉬운 미세한 분자 상태의 수용성규소가 된다.

 

이렇게 탄생한 수용성규소이지만, 10년 전 일본에서는 전혀 지명도가 없고 아무도 거들떠보지도 않았다. 그러나 수용성규소를 주위의 질병을 앓고 있는 사람에게 무료로 마시게 하여 효과를 확인했다. 그러자 그런 분들 가운데에 건강을 회복하는 사람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그 중에는 난치병으로 회복의 가망이 없는 사람, 시한부 선고를 받은 사람도 있어서, 그런 상태부터 건강해진 사람은 수용성 규소의 응원단이 되었다. 그런 사람들이 입소문으로 수용성규소를 널리 알린 것이다.

 

이렇듯, 규소를 사용한 양질의 보조식품은 수정을 고온으로 가열하여 기화시켜 회수하여 수용성 액체로 한 것이 많다. 가열해도 어떤 것과 섞여도 변성하지 않는 물질이다. 수용성규소는 매우 미세한 분자로 되어있기 때문에 마셔도 전혀 입자가 없고 맛도 거의 없는 미네랄워터라고 할 수 있다.

 

수용성규소를 보통 물에 몇 방울 떨어 뜨려준다. 물, 차, 커피 등 무엇에 넣어도 괜찮다. 약이 아니기 때문에 하루에 정해진 양이라든지 뚜렷한 기준은 없다. 병원 등에서 의사가 권장하는 것은 하루 10㎖ 정도이다.

 

이를 음료에 섞어 여러 번에 나누어 하루에 마시면 된다. 또한 수용성규소는 확실하게 장관 흡수되어 소변으로 배출되기 때문에 그 안전성은 확실하다고 할 수 있다.

 

수용성규소는 실제로 어떤 장기 조직에 있어서도 중요한 성분이며 다양한 효력을 지니고 있다. 수용성 규소는 혈액을 만드는 뼈의 재료가 되고, 혈관을 복구하고, 흉선과 창자를 구성해서 활성화시키고, 면역세포를 증가시키고, 기능을 강화시키고, 신진대사를 주관하는 뇌세포의 재료가 되는 등 후방지원의 중심지이다.

 

또한 수용성규소는 세포 내 미토콘드리아를 활성화시킨다. 질병과 노화, 어떤 건강문제가 있다는 것은 그 부분에 문제가 발생하여 세포가 손상되어서 자연치유가 어려워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래서 세포의 재료가 되어 손상된 부분을 복구하는 강력한 기능을 지닌 수용성규소는 매우 유용한 것으로 평가된다.

 

 

● 규소!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함유

 

분명 규소는 만병을 고치는 특효약은 아니다. 병의 대부분의 원인은 영양부족에 의한 것이다. 규소를 많이 섭취한다고 해서 병이 낫는 것이 아니라 몸에 필요한 모든 영양소를 함께 섭취함으로써 괄목할 호전을 보이게 된다.

 

장관에 달라붙는 중성지방이나 콜레스테롤, 세포의 유전자를 손상시키는 활성산소 등도 식물성 식품을 중심으로 한 식사를 계속하는 것으로 제거 할 수 있는 것이다. 바로 이것이 식이섬유이다.

 

▲ 규소를 많이 섭취한다고 해서 병이 낫는 것이 아니라 몸에 필요한 모든 영양소를 함께 섭취함으로써 괄목할 호전을 보이게 된다.   

 

식이섬유의 특징은 체내에서 노폐물이나 불필요한 것과 결합하여 함께 체외로 배출되게 한다. 예를 들어 유해한 중금속이나 화학물질, 암화를 초래하는 과도한 물질 등 체내에 남겨두고 싶지 않은 것을 식이섬유가 흡착하여 배출한다. 일명 해독효과이다.

 

특히 규소에 다량 함유되어 있는 식이섬유는 장내 세균을 활성화하고 장내 환경을 정돈하면서 장관면역력을 높인다. 식이섬유를 많이 섭취하면 체내는 깨끗해지고 장관도 깨끗해지고 암의 원인이 제거되어 면역세포도 일하기 쉬워진다.

 

또 항산화물질인 규소가 풍부하게 들어 있는 음식을 많이 먹고 활성산소의 피해를 최대한 줄일 수 있다. 규소가 많이 함유된 식품으로는 다시마나 미역 등의 해초, 현미, 보리, 피(稗), 조(粟)등의 전립곡물(全粒穀物), 대두 등의 콩류, 우엉, 파슬리, 무, 당근 등의 채소류, 바지락, 대합, 굴 등의 패류를 들 수 있다. 주지하다시피 해초, 야채, 콩류, 곡류에 식이섬유가 풍부하다. 특히 현미채식과 규소는 매우 가까운 관계에 있다.

 

현미를 짓는 것은 백미를 짓는 것과는 달리 압력밥솥 등을 사용하기 때문에 시간이 걸린다. 또한 채식을 하려면 여러 종류의 야채를 사오고 그것을 씻어 조리해야 돼서 역시 바쁜 현대인에게는 지속하기 어려울 수 있다. 이러한 식사가 어려운 사람은 가능한 범위에서 규소 보조식품을 병행하는 것이 좋다.

 

 

● 규소 처방! 국내외 호전 사례

 

▽ 암치료가 개선되다.

규소는 질병이나 사람을 가리지 않기 때문에 여러 사람에게 권장하여 시도해보았을 때 암 환자에는 좋은 효과가 나타났다. 모두 수용성규소를 매일 10㎖, 좋아하는 음료에 섞어 조금씩 하루에 걸쳐 마시게 했다.

 

71세의 전립선암인 분은 일반적으로 치료는 호르몬요법만 하고 그 외에는 동충하초 등도 마시고 다양한 방법을 시도하고 있었다. 이분에게 수용성규소를 마시게 했더니 PSA(전립선암의 종양 표지자)의 수치를 유지할 수 있었고 활력이 생겼다.

 

▲ 규소는 질병이나 사람을 가리지 않기 때문에 여러 사람에게 권장하여 시도해보았을 때 암 환자에는 좋은 효과가 나타났다.  

 

한 대장암 환자는 입원해 항암치료를 받고 있었는데 이미 간이나 폐로 전이 되어서 다른 치료법이 없는 상태였다. 수용성규소를 마시게 했더니 부작용이 거의 없어지고 치료를 계속할 수 있게 되었다. 수용성규소는 세포를 재생시켜 독소 등을 배출하는 해독효과가 있기 때문에 항암제의 부작용을 경감하는 힘이 있다는 것을 기대할 수 있다.

 

61세가 되는 자궁체 암인 여성은 복막과 복벽에도 전이되어 병소가 배에 전이 되어 있었다. 또한 부작용이 심해서 항암제 등의 약물도 사용하지 못하는 상황이었다. 그래서 수용성규소를 하루에 25㎖ 음용하고 또 배의 병소에 발라주도록 했다. 그러자 배에 보이던 병소가 점차 작아졌다.

 

▽ 당뇨병 개선

규소는 당뇨병 개선에도 도움이 된다. 당뇨는 다양한 합병증이 나타나 실명하거나 괴저로 다리를 절단하거나 신증(腎症)으로 인공투석을 하는 사람이 지금도 많다. 통상적 치료법은 식이요법과 운동요법을 기본으로 혈당강하제 또는 인슐린 등에 의한 약물요법이다.

 

어느 당뇨 환자는 70세에 당뇨병을 앓고 있고 헤모글로빈 A1c가 7.6~8.2었다. 이것을 진정시키려고 치료를 아무리 열심히 해도 7.3보다 내려가지 않았다. 수용성규소를 마시기 시작하니 헤모글로빈A1c가 7.0으로 쑥 내려갔다. 약으로 되지 않았던 것이 수용성규소로 내려간 것이다.

 

또 하나의 실례이다. 65세의 당뇨병 여성은 약물요법, 식이요법을 하고 있었는데 혈당치가 197(정상치 110 이하), 헤모글로빈 A1c가 10.7(정상치 6.2 이하)인 상태로 약은 최대로 사용 중이었다. 수용성규소를 마시게 했더니 한 달 만에 혈당치가 118, 헤모글로빈A1c가 8.7이 되었다. 4개월 후에는 혈당치가 120, 헤모글로빈A1c가 6.3이 되어 거의 정상으로 돌아왔다. 체중도 65킬로그램이 4개월 만에 60킬로그램으로 감소했다.

 

그리고 치주 질환은 당뇨병의 합병증으로는 6번째로 발병하기 쉬운 질환이다.  치주 질환에 수용성규소를 사용해보면 상당한 효력이 있었다.

 

▽ 자폐아의 체내 유해금속 배출

자폐아 질환을 가진 아이는 납이나 수은 등 유해금속의 축적이 매우 많고, 그리고 장이 약한 아이가 많다. 수용성규소는 음전기를 띠고 있어 독성금속을 흡착하여 배출시키는 기능이 있다. 또한 규소는 신경세포의 재료가 되기 때문에 뇌의 신경세포를 재생하는 데에도 유효하다.

 

▲ 규소는 신경세포의 재료가 되기 때문에 뇌의 신경세포를 재생하는 데에도 유효하다.  

 

9세 자폐증 남자아이의 호전실례를 들어본다. 모발검사 결과, 수은과 비소가 많이 검출 되었다. 또한 대사 관련된 유전자검사 결과는 행복호르몬이라 불리는 세로토닌의 작용이 부족해서 고집이나 불안감을 조장하고 있었다. 공감호르몬이라 불리는 옥시토신 작용부족으로 공감능력이나 감정이입의 어려움으로 이어져 있다는 결과가 나왔다.

 

더욱이 계란, 유제품, 밀에 대해서도 장관 수준에서 알레르기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중금속을 배출시키기 위해 수용성규소를 1일 10㎖ 씩 복용을 시작했는데, 점차 수은이 감소했다. 그로부터 1년 후 이 아이는 차분해지고 수업 중에는 계속 앉아 있을 수 있게 되었다. 대인관계 및 과잉행동, 국한된 행동 패턴도 조금씩 변하였다. 이것은 규소가 뇌신경세포의 신생, 재생을 돕고 있는 가능성을 높인 결과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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