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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고부면, 제21회 면민의 날 및 제31회 한마음 축제 성황

이미란 기자 | 기사입력 2024/04/19 [19:55]

정읍시 고부면, 제21회 면민의 날 및 제31회 한마음 축제 성황

이미란 기자 | 입력 : 2024/04/19 [19:55]

[플러스코리아=이미란 기자]정읍시 고부면은 지난 17일 동학울림센터에서 제21회 면민의 날 및 제31회 한마음 축제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면민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부문화권 행사·기념식·면민 명랑운동회·축하공연·주민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식전에 열린 고부문화권 행사에서는 영주농악단이 이끌고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대동놀이가 진행됐다. 명랑운동회에서는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는 투호과 고리걸기를 13개 마을 대표들이 나와 경쟁을 펼쳤다.

 

기념식에서는 김기수, 전인숙 씨에게 면민의 장을 수여했고, 고영준 씨와 신명조·강성철 씨는 각각 국회의원 표창과 시장 감사패를 받았다. 시 체육회장 표창장은 강용식 씨, 고부면 체육회장 감사패는 박찬종, 배만호 씨가 받았다.

 

이후 인기 가수들의 공연과 함께 면민 화합의 노래자랑으로 흥겨운 시간을 보냈으며, 다양한 경품 나누는 등 화합의 시간도 가졌다.

 

유명만 고부 체육회장은 행사를 준비하고 협조해준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이번 행사를 계기로 면민이 소통하고 화합해 한층 더 힘차게 도약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광회 면장은 이번 행사를 개최할 수 있어 매우 뜻깊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부면이 더욱 살기 좋은 고장이 될 수 있도록 부단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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