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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노 골리앗’ 희귀난치병 환아들에게 희망을

윤진성 기자 | 기사입력 2017/08/17 [08:52]

‘테크노 골리앗’ 희귀난치병 환아들에게 희망을

윤진성 기자 | 입력 : 2017/08/17 [08:52]

[플러스코리아타임즈= 윤 기자]세계 최초 희귀 난치병 기부 격투기 단체 엔젤스파이팅은 지난 16일 씨름 천하장사 출신이자 격투가로 활동하는 최홍만을 영입, 11월 서울에서 열리는 ‘엔젤스파이팅 05& 별들의 전쟁’에 출전한다고 밝혔다.

▲     © 세계 최초 희귀 난치병 기부 격투기 단체 엔젤스파이팅은 지난 16일 씨름 천하장사 출신이자 격투가로 활동하는 최홍만을 영입, 11월 서울에서 열리는 ‘엔젤스파이팅 05& 별들의 전쟁’에 출전한다고 밝혔다.
이메일:tkpress8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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