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 여교사 제자와 나눈 문자 메시지 공개..."아기 갖고 싶더라 결혼하자". 보고 싶어. 가슴 두근거린다

연예부 팀장 신종철기자 | 기사입력 2018/11/13 [16:30]

논산 여교사 제자와 나눈 문자 메시지 공개..."아기 갖고 싶더라 결혼하자". 보고 싶어. 가슴 두근거린다

연예부 팀장 신종철기자 | 입력 : 2018/11/13 [16:30]

▲     © (사진=스타트뉴스 캡처)


[플러스코리아타임즈=신종철 기자]충남 논산의 한 고등학교에서 여교사가 제자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는 의혹이 나온 가운데 문자 메시지가 공개됐다.

 

최근 논산시 소재 한 고등학교에서 지난해 8월과 9월 기간제 보건교사로 근무했던 30대 여교사의 전 남편 B씨는 아내가 지난해 고등학교 3학년인 제자 A군과 수차례 성관계를 가졌으며, 이들의 관계를 눈치 챈 A군의 친구 B군은 A군이 자퇴한 뒤 접근해 불륜 사실을 알리겠다고 협박하며 성관계를 가졌다고 주장했다.

이에 한 언론사는 여교사와 A군이 나눈 카카오톡 문자메시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문자메시지에는 여교사가 A군에게 "약국 가서 임신 테스트기 사다 놔", "임신하면 어떡해. 어쩐지 아기 갖고 싶더라. 결혼하자"고 말했고, A군은 "너 노렸어"라는 내용이 담겨 있다.

 

또 A씨는 "자기가 제일 조심해야 돼", "알았어요. 보고 싶어. 가슴 두근거린다"라는 내용도 담겨 있어 누리꾼들을 경악하게 만들었다.

(제보) 카카오톡ID 8863051

e-메일: s1341811@hanmail.net

여러분의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연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UCC
오월이면 편지를 써요
조선영토 지도 대량 발견
2013년 12월 20일 범해외동포 불법 부정선거 1년 규탄 촛불시위 - 뉴욕 영상입니다.
비오는 밤
신문사공지
플러스코리아 법인이사 변경 등기완료 공지
주간지 플러스코리아 발행
플러스 코리아타임즈 제호 변경완료
뉴스레터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