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담양군, 2022년산 친환경 벼 매입품종 ‘새청무’ 선정

이미란 기자 | 기사입력 2021/10/13 [18:43]

담양군, 2022년산 친환경 벼 매입품종 ‘새청무’ 선정

이미란 기자 | 입력 : 2021/10/13 [18:43]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최근 친환경단지대표, 농협RPC2022년산 친환경 벼 매입품종 선정 협의회를 갖고 새청무를 매입품종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신동진 벼가 수확량은 많으나(596kg/10a) 도열병 등 병충해에 약하고, 최근 1~2년간 태풍, 집중호우 등 잦은 재해로 피해가 많이 발생함에 따라 다수농가의 건의에 따라 이번 협의회를 통해 친환경 벼 매입품종을 변경하게 됐다.

 

번에 선정된 새청무는 전라남도농업기술원에서 밥맛이 우수한 품종 청무를 모본으로하여 다수성 및 재배안정성이 뛰어난 새누리를 인공 교배해 개발한 품종으로, 신동진에 비해 수확량은 적으나(560kg/10a) 밥맛이 우수하고, 내도복에 강하고, 수발아에 강한 특성을 가지고 있다.

 

군은 친환경 벼 매입품종이 6년 만에 변경됨에 따라 친환경 인증농가 및 신규 참여농가가 변경된 종자를 확보할 수 있도록 농가 안내문 발송, 문자 전송 등 홍보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2022년도 친환경 벼 매입품종이 변경된 만큼 종자 확보와 보급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앞으로도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한 재배기술과 병해충 방제교육 지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담양군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광고
포토뉴스
메인사진
대설 맞은 강진만생태공원 큰고니
1/23
연재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