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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 2,3집 출간한 문학박사 전국시낭송대회 13관왕 김숙희 시낭송가

이수현 기자 | 기사입력 2023/10/25 [17:22]

시집 2,3집 출간한 문학박사 전국시낭송대회 13관왕 김숙희 시낭송가

이수현 기자 | 입력 : 2023/10/25 [17:22]

▲ 문학박사 학위 받은 숙희 시낭송가

 

공립 해남공업고 영어교사이며 전국시낭송대회 13관왕, 전국대회 다관왕 1위로 대한민국최고기록인증 대상을 수상한 시낭송가 김숙희 시인이, 10월에 시집 제2집과 3집을 동시에 출간했다.

 

 

 

 



영문과 석사이며 문예창작학과 문학박사이지만 다시 경희대 대학원에서 문화예술경영을 전공한 김숙희 시인은 ‘6년 만에 졸업한 박사과정 시절의 작품을 정리, 출간해서 한꺼번에 발표한 것일 뿐이다’라고 말했다.

 

평범함 속의 단순성으로 눈길을 끄는 김숙희 시인의 시들은, 특 던지듯이 내놓음으로서 지시하지 않는 것을 더 상상하게 하는 그런 시어들의 화법을 구사하고 있다.

 

제2집의 ‘국수와 소녀’의 해설을 쓴 광주의 저명한 시인이며 화가이신 김종 교수는 ‘리듬을 제대로 이해하거나 응용할 수 없는 사람은 시 창작과 낭송이 불가능하기에, 김숙희 시인 낭송의 뛰어난 음악성이 그대로 시 창작과 연결되어 두 권의 시집을 한꺼번에 출판한 것으로 보인다고 적었다.

 

시집 2권이 광주 ’시와 사람 출판사‘에서 출간되었는데, 제3집의 ’너무 한꺼번에 날아온 오후‘의 해설을 쓴 한국문인협회 평론분과회장이며 출판사 대표인 강경호 시인은, 자신의 낯설고 참신한 언어 구사로 인해 미학적인 측면에서 김숙희 시인만의 개성을 잘 드러내고 있다고 평했다.

 

김숙희 시인은, '문학과 문화예술의 비상을 위해 계속 도전할 것이며, 나이에 굴하지 않고 또 하나의 문화예술계의 박사학위를 꿈꾸며 계속 연구적 자세로 임하고 있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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