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학 詩] 부자

백학 시인 | 기사입력 2018/06/14 [16:43]

[백학 詩] 부자

백학 시인 | 입력 : 2018/06/14 [16:43]

늙다리 미치광이가 말했다
"내 아들 같아서 하는 말인데 
이제 부터 이쁜 말만 하고 살아야 합~~니다~"

-리틀 로켓맨이 화답했다.
"내 말이 그 말이유~~ 아바이 동무~"

▲     © 백학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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