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문화와 역사를 찾아서' 한문화사, 시베리아 바이칼일대 탐방나서

5개언론사 후원으로 38명의 탐방단이 8월17~24일까지 한민족의 시원지 찾는다

김일미 기자 | 기사입력 2018/08/12 [22:37]

'잃어버린 문화와 역사를 찾아서' 한문화사, 시베리아 바이칼일대 탐방나서

5개언론사 후원으로 38명의 탐방단이 8월17~24일까지 한민족의 시원지 찾는다

김일미 기자 | 입력 : 2018/08/12 [22:37]

 [홍익/통일/역사=플러스코리아타임즈 김일미 기자] 오는 8월 17~24일까지 7박 8일간 한문화사(韓文化史.Hanmunhwasa. Corean Culture History Excursions) 주관으로 한민족의 시원지 시베리아 바이칼호 일대를 탐방, 탐사한다.

 

▲ 대조선역사학회 주최 한문화사 주관으로 오는 8월 17일~24일까지 시베리아일대에서 역사탐방을 한다     © 시베리아탐방 기자단

 

▲ 피라미드 시원지로 알려진 사얀산맥의 알탄문다르가봉 피라미드. 사서엔 백악산 피라미드다./ 시베리아탐방 기자단     © 김일미 기자

 

“잃어버린 우리의 문화와 역사를 찾아 나선 대장정”이란 기치로 본지와 KNS뉴스통신, 시사코리아, JNB방송, 시사코리아뉴스등 5개언론사의 후원으로 38명의 탐방단이 17일 밤 러시아 바이칼호 근처 이루크츠크에 도착해 시베리아 일대를 탐방할 계획이다. 이번 탐방은 드론 등 촬영장비도 동원된다.

 
시베리아(Siberia.西比利亞)를 감싸고 도는 366개 봉오리로 이루진 사얀산맥(Sayansky Khrebet), 그중 알탄문가르다봉은 피라미드의 시원지로, 사얀산맥은 우리 말로 백악산(白岳山), 성산(聖山), 태양산, 선산(鮮山)이다.

 

시베리아 Baikal(바이칼)은 '배달'이란 뜻이다. 바이칼(Baikal)은 ‘배할·배달(밝은 땅)·붉은·밝안·불간·빛깔’로 풀이된다. 배달이란 지금으로부터 5915년 전 거발환한웅천왕이 우리민족 최초로 나라를 세운 배달국이다. 배달국은 12환국 중심국인 우루국에서 태백산(사얀산맥 알탄문가르다봉 피라미드)에 신시(아사달)를 정하고 나라를 열었음을 하늘에 고(告)하는 개천의식(開天儀式)을 행하여 우리민족 최초로 나라를 세웠다. 그래서 우리민족은 ‘배달민족 · 배달기수’를 사용하며 지금까지 개천절을 이어오고 있다.

 

▲ 서울대 연구팀이 DNA검사로 밝혀낸 바이칼일대 원주민이 한국인 이라는 놀라운 유전인자 / 시베리아 탐방기자단     © 김일미 기자



이번 탐방단의 여정(旅程)은, ◉ 시베리아 ◉ 이르쿠츠크 ◉ 부리야트공화국 ◉ 키렘시 ◉ 퉁킨스킨 ◉ 바이칼 ◉ 딸찌민속박물관 ◉ 바이칼호박물관 ◉ 꿀뚝전망대 ◉ 사얀산맥 원주민과 학생들과의 만남 ◉ 부리야트공화국 환영식 ◉아사달 노천온천, 이르쿠트강 수영체험 ◉ 아르샨국립공원(사얀산맥) ◉ 케레이트족 원주민마을 견학 ◉ 삼족오상 ◉ 자미원 평원 ◉ 젬축운천탄 ◉ 이르쿠트강 ◉ 승마체험 ◉ 서낭당 ◉ 샤만서원 성지 ◉ 12환국 아라한 ◉ 솟대 산신각 칠성당 ◉ 알탄문다르가봉 피라미드 ◉ 호이또골 민속박물관 원주민마을 ◉ 사휴르따(바지선) ◉ 알혼섬 투어 ◉ 부르한바위 ◉ 호미곳 ◉ 우아직 ◉세계최초의 산신각 칠성당 등을 탐방하게 된다.

 

▲ 꼬깔모자를 쓴 원주민 소녀들. 시베리아탐방 기자단     © 김일미 기자

 

▲ 댕기머리와 머리에 두른 육각수 십자가 원 피라미드 등 표식의 머리띠와 꼬깔모자는 조상(태양)과 하늘을 숭배한다는 신앙심의 하나./ 시베리아탐방기자단     © 김일미 기자

 

▲ 원주민 아가씨들이 패용한 것 중에서, 머리에 쓰는 모자와 옥구술은 옥황상제때 부터 쓴 면류관이다. 귀걸이는 아(亞)=한(韓)민족을 테두리로 두르고, 안에 태극ㆍ삼극ㆍ천지화 문양을 넣었다. 우리민족은 조선 말까지 남녀가 혼인하게 되면 옥황상제 임금님 내외의 의복을 입었다./ 시베리아탐방기자단     © 김일미 기자



한문화사탐방단은 지난해 6월11일 대조선역사학회 주최로 강원동해항을 출발해 2018년 5월 21일까지 1년간 세계68개국을 탐방했다. 이를 바탕으로 한문화사탐방단이 오는 8월 17일부터 24일까지 민족의 성지이자 시원지인 시베리아 바이칼호 일대를 탐방하게 된 것이다.

 

리복재 탐방단장(한문화사 대표)은 “시베리아일대의 8월은 태양이 가장 투명하고 맑은 공기와 청명한 날씨라서 성수기철로 세계 경향각지에서 관광객이 몰려온다”며 “이번 탐방일정은 우리가 기획하고 직접 여행루트를 현지지인들과 의논하여 정했으며, 한국인의 시원지인 만큼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밝혔다.

 

이번 탐방관련 바이칼일대 원주민과 학생들 돕기 위해 후원하는 기업은 현재 ▲ 강길규회장 싯가 2천만원 상당의 털실 ㆍ뜨개실 ▲ 이한빛대표 털실 목도리 200개 ▲ 강정철회장 하반기에 쓸 학생용 노트 ▲ 칼라그룹 이정오대표 고급커피 ▲ 연무궁 김정인(연무산업)대표 학생지도용 연무궁 5세트ㆍ박물관 전시용 3세트 ▲ 파코메리 박형미 회장 화장품 5세트, 연필 100세트 ▲ 김정여관장 여성용벨트 74세트이며, 후원인은 5천원부터 120여명이 후원하고 있다.

 

▲ 원주민 아가씨의 착용한 부착물/시베리아탐방 기자단     © 김일미 기자



다음은 탐방 세부일정과 후원인 명단.

 

탐 방 탐 사 세 부 일 정

제 1일. 8월 17일 (금요일)

ᆞ오후2시(14시. 이하 표준시적용) 인천공항 1청사 출국장 3층'K'카운터집결

ᆞ1705 -인천공항 출발

ᆞ2015 -이르쿠츠크 공항 도착 후 숙소로 이동 휴식(공항서 호텔까지 15분 소요. 기내식 석식제공)/

이르쿠츠크 호텔 유빌레이나야 Юбилейная 7 (3952) 623 - 623

제 2일. 18일 (토요일)

ᆞ0900 –조식 후 딸찌 민속 목재박물관으로 출발

ᆞ1000 -딸찌 견학

ᆞ1200 -바이칼 호수박물관

ᆞ1300 -호숫가 구시장에서 바이칼호수 민물생선 오물과 현지식 샤슬릭으로 중식

ᆞ1400 -바이칼호수 선상체험 한시간

ᆞ1500 -스키장전망대 리프트이용 산정상 견학

ᆞ1800 -이르쿠츠크 시내 카잔성당, 스파스크성당, 즈나멘스키 수도원 견학후 130 크바르탈 카페거리로 이동 자유산책

ᆞ현지식 석식

ᆞ2000 -숙소로 이동 휴식

제 3일. 19일 (일요일)

ᆞ0730-0800 삼금법 조식호홉 수련(야간엔 수면전 혼자서 복습. 이하 동일)

ᆞ0900- 바이칼호수 서쪽 꼭지점 꿀뚝전망대로 출발

ᆞ1200 -전망대 부근 부리야트식당에서 현지식 중식

*1330 -주경계에서 부리야트공화국 퉁킨스키 라이온 행정부의 환영식

행사 후- 한국인의 습관이 시작된 빨리빨리 마을, 백마리의 말 마을, 한번 방출되면 영원히 돌아오지 못하는 사형대 작두마을을 지나 아사달(황금태양의 벌판) 통과

ᆞ1500 -아르샨 국립공원 입구 도착 산책

ᆞ케레이트민족(까마귀민족)의 신상견학

ᆞ단군 삼족오상 견학

ᆞ신비의 온천수 시음

ᆞ세개의 화산분화구(사서기록 ‘삼성혈’) 중 한곳 견학, 아사달평원 중 자미원 평원 감상

ᆞ1800 -젬축 소나무호텔 도착

ᆞ신비의 아사달 노천온천 체험

ᆞ성부의 강 이르쿠트강 수영체험

ᆞ승마체험(원하는 사람만)

ᆞ1900 -양고기(현지식 꼬치구이,샤슬락) 돼지고기 닭고기 파티, 1차 워크샵겸 주제발표.

ᆞ워크샵의 주제는 “조선의 부활과 환단고기의 부활, 지구행성 방방곡곡으로 퍼져나간 12환국의 부활, Korea의 위대한 부활” 등 유사 주제에 대한 자유로운 대화형식입니다

ᆞ2200 -휴식 자유시간

제 4일. 20일 (월요일)

ᆞ0730-0800 삼금법 조식호홉 수련

ᆞ0900-조식후 Korea의 시원 까마귀마을 키렌시를 지나 불을 뿜는 용의 서낭당 출발

ᆞ1100 -1년내내 얼지 않는 신비의 미네랄 온천수 시음

ᆞ닐로브카 온천마을 지나서..

ᆞ1200-샤먼사원 성지 (현재는 라마사원이지만 본래는 샤먼의 사원으로 불교사원으로 변경시킨 후 샤먼의 신상과 흔적을 그대로 유지시키는 라마불교사원)

ᆞ 로마를 점령한 아틸라 훈족 군대의 비밀 성스로운 모래언덕

ᆞ12환국의 아라한과 비파형동검을 들고 있는 케레이트Korea 부족의 신 잠사랑

ᆞ샤먼의 상징 ,조선이라는 단어의 비밀을 풀 수 있는 뿔달린 자의 솟대

ᆞ세계최초의 산신각 칠성당

ᆞ1300 -부리야트 현지식 중식 고기만두와 갈비탕

ᆞ1500 -사얀산맥에서 가장 성스로운 무엽산 알탄문다르가봉 견학 (전세계 피라미드의 시원)

ᆞ1600 -호이또골 민속역사박물관에서 12환국의 상징견학

- 현지 원주민부락 견학과 원주민, 초등생 후원품 전달 후 이르쿠츠크로 출발

ᆞ2100 이르쿠츠크 도착 후 한식석식 후 호텔 휴식

제 5일 21일 (화요일)

ᆞ0730-0800 삼금법 조식호홉 수련

ᆞ0800 -조식후 사휴르따 선착장으로 출발 (출발시 큰 가방은 숙소에 보관하고 최소의 여행필수품만 소지)

ᆞ중간 휴게실에서 중식

ᆞ1300 -사휴르따 선착장에서 바지선 승선 후 알혼섬 선착장도착

ᆞ1400-우아직 5대 (한대당 10명 탑승하고 한대는 화물용)로 후지르마을 게스트하우스로 출발

ᆞ 1500-게스트하우스 도착후 방배정후 부르한바위로 도보 산책

ᆞ강변수영가능

ᆞ1900-게스트하우스에서 현지식 석식을 겸한 2차 워크샵 주제 발표및 각 참가자 소감발표

제 6일. 22일 (수요일)

ᆞ0730-0800 삼금법 조식호홉 수련

ᆞ1000-우아직 4대로 알혼섬 북부투어 시작

ᆞ악어섬 사자섬 등등등...

ᆞ1300-호미곳에서 사냥꾼식 오물스프로 중식

ᆞ1600 -게스트하우스 도착 자유시간

ᆞ1900 -석식 및 맥주파티 야간 심야우주쇼

ᆞ원하는 분은 현지식 사우나체험 가능

제 7일. 23일 (목요일)

ᆞ0730-0800 삼금법 조식호홉 수련

ᆞ1000-조식후 우아직 5대로 선착장으로 이동

ᆞ1100-알혼섬 선착장에서 바지선으로 사휴르따 선착장이동

ᆞ1130 -45인승 버스탑승 이르쿠츠크로 출발

ᆞ중간휴계소에서 중식

ᆞ1700-이르쿠츠크 도착후 중앙시장 쇼핑

ᆞ잣과 차가버섯등

ᆞ이르쿠츠크 중심대로 산책

ᆞ2000-숙소로 이동 휴식

ᆞ바이칼하우스 석식겸 바베큐파티

제 8일. 24일 (금요일)

ᆞ0730-0800 삼금법 조식호홉 수련

ᆞ0900 -조식 후 이르쿠츠크 공항으로 이동

ᆞ1125 -인천공항으로 출발

ᆞ1605 -인천공항 도착. 귀가.

 

▲ 바이칼호에서 천무(天舞)로 한님을 숭앙하는 원주민/시베리아탐방 기자단     © 김일미 기자

 

8월9일까지 후원한 후원인 명단

 

ㆍ김정찬3만원ㆍ전부국10만원(여비)ㆍ무명후원2만원ㆍ정화섭10만원ㆍ정찬주10만원 ㆍ남궁영10만원ㆍ정준우10만원ㆍ이의상3만원ㆍ윤재만30만원ㆍ박종호20만원ㆍ장종덕10만원ㆍ고두병3만원ㆍ이정우5만원ㆍ이상생5만원ㆍ이수호5만원ㆍ무명후원5만원ㆍ이형진5만원ㆍ김도근5만원ㆍ박태규5만원ㆍ선종구5만원ㆍ이인숙5만원ㆍ박현순10만원ㆍ밝누리15만원ㆍ심재준5만원ㆍ이중희5만원ㆍ김한태5만원ㆍ김영자5만원ㆍ채아린5만원ㆍ박진우5만원ㆍ임이연5만원

 

ㆍ장우진5만원ㆍ김관식5만원ㆍ김재영20만원ㆍ김정찬5만원ㆍ최정일5만원ㆍ이광세5만원ㆍ임서인5만원ㆍ리동수1만원ㆍ정정균2만원ㆍ박용임3만원ㆍ최현순10만원ㆍ송재규1만원ㆍ임경빈10만원ㆍ차동훈5만원ㆍ김태평5만원ㆍ김애자1만원ㆍ류병균5만원ㆍ김관식5만원ㆍ이미희3만원ㆍ정만희10만원ㆍ박종현1만원ㆍ신인식10만원ㆍ김정인5만원ㆍ박종민1만원ㆍ신장호8천원ㆍ김대평10만원

 

ㆍ김상진5만원ㆍ리윤형1만원ㆍ현혜진5만원ㆍ김정인5만원ㆍ송여현5만원ㆍ오현미5천원ㆍ윤진성1만원ㆍ신종철1만원ㆍ원오사5만원ㆍ김성팔5만원ㆍ이미선5만원ㆍ구영손10만원ㆍ김세훈5만원ㆍ허성애5만원ㆍ박용규3만원ㆍ김재성5만원ㆍ천미선5만원 ㆍ정명균5만원ㆍ정인선5만원ㆍ김영자5만원ㆍ박훈정5만원ㆍ이한웅5천원ㆍ박종선10만원ㆍ박병석3만원ㆍ신현철30만원ㆍ김혜연5천원

 

ㆍ김순영5만원(여비)ㆍ무명후원2만원ㆍ이인옥5만원ㆍ최범식10만원ㆍ김수연10만원(여비) ㆍ지명선5만원ㆍ이정애2만원 ㆍ최보식50만원ㆍ박일권1만원ㆍ이지윤5만원ㆍ양석준1만원ㆍ무명후원1만원ㆍ남선영1만원 ㆍ임명석5천원ㆍ임명준5천원ㆍ임성구5천원ㆍ임경민5천원ㆍ노종일1만원ㆍ한석현5천원ㆍ진영란5천원ㆍ이완재5천원ㆍ이소영5천원ㆍ이정민1만원ㆍ이춘재5천원ㆍ김희철5만원

 

ㆍ오제국1만원ㆍ안문길3만원ㆍ이몽재1만원ㆍ강동은5만원ㆍ이춘식5천원ㆍ정현주10만원ㆍ최윤식5만원ㆍ윤귀남5만원ㆍ임성수1만원ㆍ동다은10만원ㆍ박태규10만원ㆍ소산20만원

 

오는 8월 20일 한문화사(韓文化史.Hanmunhwasa.Corean Culture History)탐방단이 탐방하는 현지 정부와 원주민과 학생들에게 전달 할 예정이다. 안내: 임서인 소설가(010 8452 3040)

▲ 중공서안 경복궁(한나라 미앙궁터에 경복궁을 세웠다)터에서 발견된 봉황과 삼족오가 함께 그려진 문양/ 시베리아탐방 기자단     © 김일미 기자

 

▲ 대조선은 태고부터 이어진 위대하고 웅혼한 역사를 태극에 그대로 남겨놨다 /시베리아탐방 기자단     © 김일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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