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해경, 야간 틈타 항계 내 불법조업 선박 1척 적발

윤진성 기자 | 기사입력 2019/04/22 [16:47]

목포해경, 야간 틈타 항계 내 불법조업 선박 1척 적발

윤진성 기자 | 입력 : 2019/04/22 [16:47]

 

 
[플러스코리아타임즈= 윤진성 기자]22일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채광철)는 지난 21일 오후 10시께 전남 영암군 영암방조제 인근 해상에서 불법 조업한 김모(63세, 남)씨를 적발했다.

해경에 적발된 김씨는 혼자 영암방조제 인근해상 항계내에서 불법어구를 이용하여 불법조업을 한 혐의다.

해경에 따르면 무역항의 수상구역 등에서 선박교통에 방해가 될 우려가 있는 장소 또는 항로에서는 어로행위를 해서는 안 된다며 위반시는 선박의 입항 및 출항 등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3백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고 밝혔다.

목포해경관계자는 “야간 취약한 시간대를 틈타 불법어구와 뜰채 등을 이용한 실뱀장어 조업이 이뤄지고 있다”면서 “불법조업 근절을 위해 지속적인 단속과 계몽활동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목포해경은 올해 들어 항계내에서 불법 조업 선박에 대해 12건에 12명을 적발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연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UCC
오월이면 편지를 써요
조선영토 지도 대량 발견
2013년 12월 20일 범해외동포 불법 부정선거 1년 규탄 촛불시위 - 뉴욕 영상입니다.
비오는 밤
신문사공지
플러스코리아 법인이사 변경 등기완료 공지
주간지 플러스코리아 발행
플러스 코리아타임즈 제호 변경완료
뉴스레터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