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속초해경,제8호태풍 프란시스코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관심”에서“주위보”격상 발령

윤진성 기자 | 기사입력 2019/08/07 [08:47]

속초해경,제8호태풍 프란시스코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관심”에서“주위보”격상 발령

윤진성 기자 | 입력 : 2019/08/07 [08:47]

 

 

[플러스코리아타임즈=윤진성 기자]속초해양경찰서장(총경 이재현)은 제8호태풍 프란시스코(FRANCISCO) 북상에 따른 8. 6(화) 12:00 ~ 기상특보종료시까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를 “관심”단계에서 “주위보” 단계로 격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실시중인 위험예보제*는 연안사고 안전관리 규정에 의거 연안의

위험한 장소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할 것에 대비하여 관심, 주의보, 경보 총 3단계에 걸쳐 운용되는 것으로 속초해양경찰서에서는 지난 7월 1일 관내 해수욕장 全 개소 개장 전‧후 시기에 맞추어 “관심” 단계를 발령하고 안전관리 임무를 수행중이었다.

 

- 태풍, 너울성파도 등 기상 특보시 “주의보” 자동 격상 운영

금번 “주의보” 예보 발령에 따라 관할 지자체와 협의를 통해 각 도로 전광판․마을방송 시스템 활용 위험예보 관련 홍보문구 표출 및 위험 해변에 대해 안전관련 현수막을 게시하고,

해양경찰 파출소에서는 해안순찰을 강화하는 한편, 자체 홈페이지, 파출소 전광판 등을 이용하여 관내를 찾는 많은 관광객이 위험에 대해 주의 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속초해양경찰서장은 “제8호태풍 프란시스코(FRANCISCO) 북상으로 위험예보제 ‘주의보’단계로 격상, 연안사고예방을 위하여 해변접근을 자제해 줄 것을 강조“ 하였다.

이메일:tkpress82@naver.com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포토뉴스
메인사진
[포토]지리산 노고단에 핀 진달래
1/23
연재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