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공룡박물관, 9월 1일까지 청년 작가전 개최

윤진성 기자 | 기사입력 2019/08/10 [14:29]

해남공룡박물관, 9월 1일까지 청년 작가전 개최

윤진성 기자 | 입력 : 2019/08/10 [14:29]

 


[플러스코리아타임즈=윤진성 기자]해남공룡박물관은 오는 9월 1일까지 해남공룡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공룡, 해남을 여행하다’ 특별전을 개최한다.

해남공룡박물관 5번째 기획전인 이번 전시는 행촌문화재단과 함께 해남과 서울, 성남에서 활발한 창작 활동을 하고 있는 청년 작가 10명을 선정, 창작품을 소개하고 있다.

참여작가는 조성훈, 강케빈, 김지섭, 김서래, 김태민, 나여리, 문순례, 박성연, 오승언, 양서준 등 탁월한 개성을 인정받고 있는 시각예술분야 청년 작가들로, 시공간을 초월한 공룡시대 여행을 소재로 작품을 구성했다.

전시회를 관람한 박수미씨는“박물관을 방문할 때면 자연스럽게 타임머신을 타고 공룡세계로 가는 시간여행을 떠 올린다”면서 “공룡시대부터 우리가 살고 있는 현재에 이르기까지 다시금 생각해보는 기회가 된 것 같다”고 감상을 밝혔다.

한편 해남공룡박물관은 휴가철을 맞아 8월 한달동안 휴관없이 매일 개관하고, 주말 및 공휴일에는 1시간씩 연장해 오후 7시까지 운영하고 있다. 또한 물놀이장, 마술공연, 어린이 노래자랑 등 다양한 주말행사도 함께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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