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 윤필재 선수, 추석장사 씨름대회 3년 연속 태백장사 등극

윤진성 기자 | 기사입력 2019/09/13 [07:56]

의성군 윤필재 선수, 추석장사 씨름대회 3년 연속 태백장사 등극

윤진성 기자 | 입력 : 2019/09/13 [07:56]


 [플러스코리아타임즈=윤진성 기자]영암군 추석장사씨름대회가 지난  9월10일부터 15일 까지(5일간) 의 일정으로  영암군 실내 체육관에서 영암군민 및 씨름대회를 관람하기 위해 전국에서 찾은 5,000여명의 관중과 함께 성대하게 치러지고 있다,

 
대회 셋째날 오늘은,  태백장사 8강전이 3시부터 있었다,  태백장사 결정전에서 "의성군청, 윤필재 장사와 정읍시청 소속 손희찬 장사가 결승전에서 치열한 접전을 펼쳤는데  의성군청 소속 윤필재가 대회 3년 연승를 하면서  손 선수를 3대1로 가볍게 누르고 태백장사에 등극 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날, 경기에 참여한 전국에서 모인 200여명의 선수들은 푸짐한 상금과 포상이 주어지고 
관중 에게는,  1등  승용차, 2등 송아지,  3등 가전제품등 푸짐한 상품이 마련되여 선수들의 사기를 높혔고 경기를 관전하는 관람객에게도 경품이 준비되여 이번 추석명절이  그 어느때 보다도 풍요로운 영암의 한가위를 맞고 있다,
 
특히, 영암군 출신,  "재경향우회"  '신창석 회장,이 많은 금액을 협찬하여 대회 관계자들과 선수들을 겪려 하는 등,  영암군 스포츠 발전에 공헌 하고 있어 지역민들로 부터 감사함을 전달 받기도 했다,  
 
영암추석장사씨름대회 를 지켜보는 영암 군민 한분께서는, 오늘 행사가 성공적으로 치러져, 이를 계기로 장사씨름대회가 세계유네스코에 등록 되는 성과를 냈으면 좋겠다" 며,  남은 경기 동안에도 선수들이 마음껏 기량을 발휘하여 좋은 기록 갱신의 결과로 마무리 되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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