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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청, 전국 투·개표소 14,581곳 소방안전점검

오는 4월 2일까지 조사 후 선거일 전까지 보완완료

박찬우 기자 | 기사입력 2020/03/24 [19:50]

소방청, 전국 투·개표소 14,581곳 소방안전점검

오는 4월 2일까지 조사 후 선거일 전까지 보완완료

박찬우 기자 | 입력 : 2020/03/24 [19:50]

소방청은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 대비해 전국 투·개표소 14581*에 대한 소방안전점검을 323일부터 42(11일간)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 투표소 14,330개소, 개표소251개소


이번 조사에서는 소화기 비치, 소방시설 및 피난시설 정상 작동 여부, 복도·계단 물건 적치 등 화재취약 요인 여부를 확인한다.


아울러,생활치료센터 내 운영되는 특별 사전투표소*에 대해서는 고정 배치된 소방공무원이 화재취약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예방순찰을 강화하는 등 유사시 상황에 대비한다.


* 코로나19 확진자의 투표권을 보장하기 위해 사전 투표기간 생활치료센터 내 운영(4.10.~11.)


안전점검은 투표일 7일전까지 모두 마칠 계획이며 점검공무원은 점검 전 체온측정, 마스크와 장갑 착용, 대민접촉 최소화 등 예방수칙을 준수한다.


또한, 투표 전 일주일간을 특별경계근무기간(49~개표 종료 시)으로 정해 화재예방순찰을 강화하고 선거 당일 투표소에는 소방차를 전진배치하고 개표소 내부에는 소방공무원 2명씩을 고정배치 한다.


정문호 소방청장은 코로나19 방역과 관련하여 범정부적으로 특별한 대책이 추진되는 상황에서 치루어지는 선거인 만큼 투·개표장 소방대책은 물론 경계활동에 만전을 기하여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safekorea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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