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북 '인민군, 김화군 살림집건설에서 공격속도 더욱 높여나가'

이형주 기자 | 기사입력 2020/09/14 [09:20]

북 '인민군, 김화군 살림집건설에서 공격속도 더욱 높여나가'

이형주 기자 | 입력 : 2020/09/14 [09:20]

 북 아리랑통신은 14일 "인민군군인들이 김화군 살림집건설에서 공격속도를 더욱 높여나가고있다."고 보도하였다.

▲ 김화군피해복구전투장에서. 사진=아리랑통신



다음은 보도 전문.

 

김화군피해복구전투장에서 살림집건설 빠른 속도로 추진
 
 

인민군군인들이 김화군 살림집건설에서 공격속도를 더욱 높여나가고있다.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읍지구 소층살림집골조공사가 9월 9일까지 끝나고 지붕공사와 내외부미장에 들어갔으며 리들에 건설하는 살림집벽체축조도 결속되였다.

인민무력성 큰물피해복구전투현장지휘부에서는 살림집을 당이 정해준 기간에, 당이 바라는 높이에서 완전무결하게 건설하기 위한 작전과 지휘를 대담하고 치밀하게 짜고들고있다.

많은 살림집을 짧은 기간에 일떠세워야 하는 조건에서 공사량은 방대하고 애로와 난관은 한두가지가 아니지만 인민군군인들은 피해복구전투를 하루속히 결속하고 당창건 75돐을 성대히 경축할 일념으로 심장을 불태우며 살림집건설에 산악같이 떨쳐나섰다.

지휘관들은 지붕공사와 내외부미장작업이 본격적으로 벌어지는데 맞게 기능공들의 책임성과 역할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중요한 문제로 틀어쥐고나가는 한편 마감공사에 필요한 자재보장도 적극 따라세워 공사를 중단없이 계속 내밀수 있게 하고있다.

수송실적이자 공사실적이라는것을 명심한 자동차운전사들은 낮과 밤이 따로 없이 운행길을 달리면서 물동량운반에서 련일 혁신을 일으키고있으며 그들에게 뒤질세라 기중기와 굴착기, 삽차들도 작업속도를 높여나가고있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 제일먼저 승리의 보고를 드리려는 의지로 심장을 불태우며 충성의 돌격전, 치렬한 철야전을 벌려나가는 인민군군인들의 헌신적인 투쟁에 의하여 지금 살림집건설은 빠른 속도로 진척되고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포토뉴스
메인사진
태풍 지나고 뜬 일곱 빛깔 무지개
1/11
연재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