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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희망 2021 이웃사랑 유공 최우수 기관 선정

- 코로나 상황에서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지역 복지발전에 기여한 공로 인정 -

김미선 기자 | 기사입력 2021/10/15 [16:01]

밀양시, 희망 2021 이웃사랑 유공 최우수 기관 선정

- 코로나 상황에서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지역 복지발전에 기여한 공로 인정 -

김미선 기자 | 입력 : 2021/10/15 [16:01]

 

밀양시는 지난 14일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선정하는 ‘희망 2021 이웃사랑 유공’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희망 2021 이웃사랑 유공 최우수 기관은 연간 1인당 모금액, 최근 3년간 평균 모금액 대비 증가율, 최근 3년간 모금액, 일반/현금 모금비율, 전년대비 개인정기기부자 수 증가율 등을 평가하여 최우수 시․군을 선정하게 된다. 올해는 밀양시가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지역 복지발전에 기여한 바를 인정받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민간부분 유공자 표창도 함께 진행됐다. ‘아이마트 수산점’ 대표 전종명님과 ‘삼랑진중․고등학교 봉사동아리 은행나무’가 민간부문 표창을 수상하는 기쁨을 함께 누렸다.

 

전종명 대표는 2018년부터 매년 라면, 양곡 등 식료품 1,300만원 물품을 기탁하고 지역내 지역복지 발전을 위해 꾸준하게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은행나무’는 지난 2018년부터 3년간 성금 930만원을 기탁하고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학생들과 함께 코로나 방역키트 및 응원편지를 제작하여 취약계층에게 전달한 선생님으로 구성된 봉사동아리다.

 

공동모금회표창을 전달하기 위해 밀양시를 방문한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강기철 회장은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지역 복지발전을 위해 애쓴 밀양시와 오늘 시상식에 참여해 표창을 수상하신 기부자님들께 정말 감사하고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표창 수여 인사를 전했다.

 

박일호 밀양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밀양시민의 따뜻한 마음이 코로나 속에서 더욱 빛을 발하여 기부라는 나눔문화가 더욱 확산해 나갈 수 있었고 어려움을 함께 극복해 나가고 계시는 시민여러분 덕분에 밀양시가 최우수 기관 표창을 받았다고 생각한다”라며,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우리 주변에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더욱 더 세심하게 살펴나가겠다”는 수상 소감을 전했다.

 

※사진설명: 밀양시는 지난 14일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선정하는 ‘희망 2021 이웃사랑 유공’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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