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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직능연합회 박동철 회장 "부산 머물고 싶은 도시 바꾸는데 견인차 역할하겠다"

이창조 기자 | 기사입력 2021/12/02 [17:30]

부산 직능연합회 박동철 회장 "부산 머물고 싶은 도시 바꾸는데 견인차 역할하겠다"

이창조 기자 | 입력 : 2021/12/02 [17:30]

 


2일 오후 부산 광역시 지스타그룹 사무실에서 박동철 부산광역시 직능연합회 회장과 직능연합회 역할과 방향에 대해 인터뷰를 진행했다. 

 

박 회장은 이날 "직능연합회는 부산광역시 170만 직능인과 직능단체의 권익 보호 및 직능인과 직능단체 상호간 유기적 교류를 통한 공동이익 증진과 건전한 발전을 위하여 설립된 단체이다"라고  밝혔다.

 

박 회장은 이어 "직능인이란 직업상 전문적인 직무수행 능력을 가지고 전문 직능분야에서 경제활동에 기여하고 있는 사람을 말한다"라고 말했다.

 

박 회장은 또 "‘직능단체'란 각 전문 직능분야에서의 바람직한 활동을 위하여 직능인으로 구성되어 있는 단체를 말한다"라고 강조했다.

 

박 회장은 그러면서 "부산 경제의 새로운 비전과 트렌드를 제시하고 아울러 미래세대들이 떠나는 도시에서 희망을 가지고 머물고 싶은 도시로 바꾸는데 견인차 역할을 하고자한다"고 밝혔다.

 

박 회장은 아울러 "K뷰티문화 콘텐츠 개발과 세계화를 추진하고 있는데 우리 문화를 발굴하고 개발하여 새로운 브랜드 개발과 상품화를 추진하려고한다"고 거듭 밝혔다.

 

박 회장은 이어 "1년에 1회 10월 정기적으로 개최하는 월드 뷰티&패션 디자인 공모전을 통해 새로운 인재 발굴과 디자인 개발을 통해  전 세계를 대표하는 뷰티스타와 디자인 브랜드 구축의 기틀을 조성한다"라고 말했다.

 

박 회장은 마지막으로 부산광역시 직능연합회는 우리 것은 보존하고 새로운 상품개발로 세계화 대중화로 나아가자는 것으로 방향을 제시했다.

정치 문화 취재국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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