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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와 국민의힘에 등돌린 중도층과 2030..민주당 51.3%, 국민의힘 31.7%

박상진기자 | 기사입력 2022/11/27 [06:45]

윤석열 정부와 국민의힘에 등돌린 중도층과 2030..민주당 51.3%, 국민의힘 31.7%

박상진기자 | 입력 : 2022/11/27 [06:45]

 

▲ 국정운영평가 추이 (출처: 미디어토마토 제공)


최근 여론조사를 들여다 보면, 윤석열 후보를 찍었던 중도층과 2030이 돌아서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뉴스토마토&미디어토마토 선거 및 사회현안 62차 여론조사(11월4주)에 의하면, 윤석열 정부 국정운영 평가는 부정 67.3%, 긍정 29.9%, 잘 모름 2.8%로 나타났다. 약 30% 지지를 받고 있고 약70%에 가까운 부정평가를 받고 있는 셈이다. (매우 잘못하고 있다 58.2%, 대체로 잘못하고 있다 9.0%, 대체로 잘하고 있다 20.8%, 매우 잘하고 있다. 9.1%, 잘 모름 2.8%).

 

정치성향을 중도라고 답한 응답자 중 부정평가가 69.7%, 긍정평가가 25.5%로 나타났다. (매우 잘못하고 있다 57.1%, 대체로 잘못하고 있다 12.6%, 대체로 잘하고 있다 21.1%, 매우 잘하고 있다 4.4%, 잘 모름 4.8%)

 

정부여당의 신(新) 지지층이었던 2030의 약70%로 중도층처럼 등을 돌리는 형국으로 보인다.

 

최초 여론의 흐름이 나빠지기 시작한 시점은 국무위원 임명때로부터 거슬러 올라간다. 인사 참사로부터 정부 여당에 대한 지지 누수가 발생하기 시작한 셈이다. 

 

▲ 윤석열 정부 국정운영평가 (출처: 미디어토마토 제공)

 

민주당 국회의원 여러 명이 국감에서 헛발질을 연거푸 했음에도 불구하고 정당 지지율은 민주당이 높은 것도 아이러니다. 그 원인이 대통령과 국민의힘 보다는 야당에 대한 강도 높은 차별적 압수수색과 수사가 한몫을 하고 있는 것으로 비친다.

검경이 법대로 하고 있기는 하지만 유독 야당측에 압수수색이 넘쳐나고 정부여당의 높은 분과 관계자의 의혹에는 단 1건도 압색을 하지 않은 점은 야당측에서 의문을 제기할 정도.

 

윤석열 정부와 여당은 정쟁을 멈추고 민생을 위한 출발점으로 과거는 잊고 미래를 위한 새출발을 해야할 때로 보인다. 일본의 역사적 과오보다 야당의 과오가 더 깊고 넓은가 의문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인 것이 정당 지지도에서 나타났다.

 

▲ 정당 지지도 추이 (출처: 미디어토마토 제공)


● 뉴스토마토&미디어토마토 선거 및 사회현안 62차 여론조사(11월4주)

 

윤석열 정부 국정운영 평가는 부정 67.3%, 긍정 29.9%, 잘 모름 2.8%로 나타났다. 매우 잘못하고 있다 58.2%, 대체로 잘못하고 있다 9.0%, 대체로 잘하고 있다 20.8%, 매우 잘하고 있다. 9.1%, 잘 모름 2.8%.

 

대선 경선자금 관련 검찰 대 이재명 신뢰도조사에서, 이재명 더 신뢰한다 48.3%,검찰 더 신뢰한다 39.8%, 잘 모름 11.8%로 나타났다.

 

정당지지도에서는 더불어민주당 51.3%, 국민의힘 31.7%, 정의당 2.6%, 기타정당 2.1%, 없음 11.1%, 잘 모름 1.3%로 나타났다.

 

민주당 의원들의 대통령 퇴진집회 참석에 대해서는 문제가 없다 56.1%, 부적절한 행동 36.2%로 나타났다. 잘 모름 7.7%.

 

윤 대통령 도어스테핑 중단에는 부적절한 조치 62.0%, 적절한 조치 30.6%, 잘 모름 7.4%로 나타났다.

 

윤 대통령 "MBC 전용기 탑승 배제는 헌법 수호 일환"에 공담 못한다 64.6%, 공감한다 31.6%, 잘 모름 3.8%로 나타났다.

 

이 여론조사결과는 뉴스토마토&미디어토마토 선거 및 사회현안 62차 여론조사(11월4주)로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국민 만18세 이상 남녀를 대상으로 무선ars방식으로 주식회사 미디어토마토에서 실시한 조사다. 신뢰도 95%, 오차범위+-3.0%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국회, 경기도, 충남을 취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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