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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국제기부문화축제 “한강에서 바람났네”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

평창올림픽 성공기원을 위한 “한강민속놀이대잔치”

김명민 기자 | 기사입력 2017/09/20 [23:22]

한강국제기부문화축제 “한강에서 바람났네”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

평창올림픽 성공기원을 위한 “한강민속놀이대잔치”

김명민 기자 | 입력 : 2017/09/20 [23:22]

한강국제기부문화축제가 반포 한강공원 달빛광장에서 다음달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 한강에서 바람났네라는 참여관심소비나눔그리고 공유의 다섯가지 테마를 갖고 특별한 기부축제를 위한 한강민속놀이대잔치를 개최한다.

 

▲ 한강국제기부문화축제 동안 펼쳐질 다양한 대회 이모저모     © 김명민 기자

 

 

이번 축제는 한강의 기적으로 상징되는 대한민국의 과거와 현재를 전세계에 알리고, 참가자들이 한강을 배경으로 축제와 문화, 게임을 즐기면서 동시에 기부를 실천할 수 있는 내용으로 마련되었다.

 

국제엔젤봉사단 추광호 총재는 기부라는 명분으로 은밀한 거래가 횡행되는 사실이 클수록 기부라는 숭고한 정신은 절세의 수단으로 또는 세탁의 도구로 전락되고 만다는 현실을 놓고 볼 때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는 점이 무엇보다 아쉬웠다며, 기부라는 테마를 축제로 이끌어내고 소통하고 공유하며 나눔의 문화로 형성하다면 인색한 기업도 참여하고 무관심한 개인도 소비하게 만드는 일석이조와 이미지 쇄신 차원에서도 효과가 있는 그런 기부 문화 축제를 만들고 싶었다면서 이번 행사를 주관하게 된 소회를 밝혔다.

 

▲ 국제엔젤봉사단의 충.효.예.의 를 앞세운 한강국제기부문화 축제성공 결의 단체 샷     © 김명민 기자

 

 

처음 계획과는 달리 애당초 특정 기업으로부터 협약 받은 협찬이 중단 됨 으로서 행사가 무산 될 뻔한 위기도 있었으나, 모든 것을 떨쳐내고 이번 축제가 기업과 사람을 잇고, 그 결과에서 얻어지는 수익금을 기부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임을 이제는 만인에게 전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전했다.

, “이번 축제에서 기업은 기부를 실천함으로써 상품이나 기업의 홍보 효과를 얻고, 참가자들은 문화를 즐기고 소비를 하면서 기부를 실천하고, 이를 통해 적립된 기부금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축제를 선순환적 상생 기부 모델이라고 소개하면서, “이번 축제를 시작으로 더 많은 곳에서 다양한 방식의 기부 문화가 정착되어 기부에 대한 사회적인 인식이 전환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축제는 많은 기업들이 자발적으로 기부에 참여해 화제가 되고 있다. 축제에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만큼 축제가 좋은 홍보의 장이 될 것으로 판단, 기부 문의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한강국제기부문화축제는 추석연휴기간동안 성우 이찬과 배우 김하영의 진행으로 KBS 문화방송에서 중계 될 예정으로 다문화 가요제와 국내 최초 장애인 가요제가 열리며 한국장애인총연합과 국제다문화협회와 한국힙합문화협회가 참가하여 젊은이들의 수준 높은 힙합대회를 만들어 갈 예정이다.

 

개막 첫날은 개회식 및 자동차 야외 모터쇼 와 더불어서 레이싱걸과의 포토 투샷으로 시작하여 대한팔씨름협회에서는 연예인 대 시민 팔씨름 대회를 주최하고 전통놀이 게임을 주도한다.

 

연예인기부행사가 이루지며 동시에 싸인회도 이루어질 예정이다.

또한 연예인물품기부 1호 왕소연(국제엔젤봉사단 가수분과 단장)은 건전기부문화를 위한 동영상 메시지를 유트뷰에 남겨서 화제이다.

 

또한 한강국제기부문화축제 운영위원회에서는 축제일인 105일 이전 3(22,26,29)에 걸쳐서 종합운동장역,삼성역,선릉역,역삼역,강남역에서 건전기부문화조성을 위한 길거리 캠페인을 갖는다.

 

이를 위해서 홍보대사에는 안병경(배우) 김희라(영화배우) 사미자(배우) 김종훈(모델겸가수) 왕소연(배우) 권률(가수) 최미교(배우) 백마리(배우) 유나은(가야금을 타는 소녀가수)이 위촉 되었다.

 

 

한 눈에는 역사를 한 눈에는 정치를 머리는 냉철하게 가슴은 뜨겁게 두 손은 가벼이 자유로움을 느끼며 대조선의 웅혼했던 기상과 대한민국 현실이 갖는 존재의 가벼움을 화이부동 군자의 정신으로 정론에 직필로서 승화시켜 나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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