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역사뉴스 > 한국통사/역사칼럼/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홍익인간 7만년 역사-1] 마고할미에서 단군까지의 역사
 
조홍근 역사칼럼

[홍익/통일/역사=플러스코리아]조홍근 역사칼럼= 우리 한국의 역사는 반만년이 아니라, 단군 이전에 한웅천왕의 배달나라 시대가 1,565년간 있었고, 그 이전에 한인천제의 한국(桓國) 시대가 3,301년간 있었으며, 또 그 이전에 한국의 전(前)시대로서 63,182년간이 있었다. 그리하여 우리역사는 서기전70378년부터 올해 서기2012년에 이르기까지 72,390년의 역사를 가지는 것이다. 
  

▲ <마고성 구조> ©조홍근 역사칼럼니스트

 
우리역사에서 처음 등장하는 임금은 마고(麻姑)이다. 마고는 마고할미라고도 불리우며, 우리 민속에서는 삼신할미라고 불리기도 한다. 철학적 종교적으로 삼신(三神)은 천신(天神), 지신(地神), 인신(人神)을 가리키며 원래 하나인 일신(一神)이 된다. 그래서 삼신일체(三神一體)라 한다. 인신(人神)은 다시 말하면 조상신(祖上神)이다. 그래서 삼신은 자식 생산에 관여하는 신(神)이 되는 것이다.

▲ <단군조선 구조>     ©조홍근 역사칼럼니스트

 
마고할미가 우리 조상으로서 백성들을 다스리던 시대는 서기전70378년 계해년부터 서기전7197년 갑자년까지 63,182년간에 해당한다. 물론 마고할미 한분이 63,182년간을 다스린 것이 아니라, 마고라 불리는 여성 임금이 대를 이어가며 다스린 것이 된다. 마고할미가 다스리던 나라가 마고성(麻姑城)이며, 역사적으로 말하면 성곽의 나라가 된다. 이 마고성은 세계의 지붕이라 불리는 지금의 파미르고원에 있었다.

서기전27178년경부터는 마고할미의 장손이 되는 황궁씨(黃穹氏)가 백소씨(白巢氏), 청궁씨(靑穹氏), 흑소씨(黑巢氏) 등에 속한 네 씨족을 화백(和白)으로 다스리던 시대가 되었다. 이때부터는 마고할미를 이미 조상신인 삼신(三神)으로 모신 것이 된다. 황궁씨가 마고할미를 대신하여 다스린 곳도 또한 파미르고원의 마고성(麻姑城)에 있었으므로 마고시대, 마고성 시대가 되는 것이다.

황궁씨가 네 씨족의 장(長)이 되어 화백제도로서 서기전7197년 갑자년까지 다스리기 약 2만년이 흘러, 이후에는 파미르고원의 마고성이 하늘나라가 되고, 파미르고원에서 사방으로 흩어져 사는 곳은 땅나라가 되는 시대가 시작되었다. 이때 땅에 출현하여 정착한 시조가 우리역사에서 인류조상이라 불리는 나반(那般)이다. 나반이라는 말은 우리말로 아버지와 같다.

나반의 형제족들이 모두 12형제족이다. 파미르고원에서 네 씨족장을 따라 각 씨족장의 아들이 되는 각각의 3형제족이 동서남북으로 분거하여 약1,000년에 걸쳐 정착이 이루어졌다. 서기전7197년 갑자년 분거시부터 정착이 이루어진 때까지 약 1,000년에 걸쳐 황궁씨가 천산(天山)을 수도를 삼고, 각 형제족들을 주도하여 마고할미가 베풀었던 파미르고원의 낙원세상을 회복시키기 위하여 온 힘을 기울였고, 홍익인간 세상을 실현하기 위하여 천부삼인(天符三印)을 정립하였다.

이후 황궁씨는 천부삼인을 유인씨(有因氏)에게 전수하였다. 이 유인씨가 한인씨(桓因氏) 이전의 삼신(三神)으로서 조상인 나반이 된다. 나반은 불가(佛家)에서 나반존자라 하는 독성자(獨聖者)이며, 절의 독성각(獨聖閣)에 모셔져 호랑이를 데리고 있는 산신령으로 표현되는 분이고, 황궁씨의 뒤를 이어 다스린 임금이다.

나반이 되는 유인씨가 서기전6100년경부터 서기전5000년경까지 약 1,000년을 다스렸다. 유인씨 시대는 이미 정착이 이루어진 시대로서 각 지역에 문명이 존재하는 것이 되며, 실제로 우리조상들의 문명이 되는 소위 요하문명은 정착이 이루어진 황궁씨 시대의 말기로부터 유인씨 시대를 거쳐 이어져 온 것이 된다. 유인씨는 다시 한인씨(桓因氏)에게 천부삼인을 전수하였다. 유인씨, 한인씨 모두 수도는 천산(天山)이었다.

한인씨의 나라가 우리가 통상적으로 부르고 기록되고 있는 한국(桓國)이다. 한인씨가 유인씨의 뒤를 잇고 유인씨가 황궁씨의 뒤를 이었으므로, 이로써 유인씨와 황궁씨의 나라도 또한 한국이 되는 것이다. 한인씨는 서기전5000년경부터 서기전3897년 갑자년까지 약1,000년을 다스려, 황궁씨, 유인씨, 한인씨가 다스린 전체 한국시대는 서기전7197년 갑자년부터 서기전3897년 갑자년까지 3,301년간이 된다.

한인씨 한국 시대에 한인은 모두 7분으로 기록되고 있다. 약1,000년간이니 한인 한분이 평균 150년간씩 다스린 것이 된다. 한국(桓國) 시대는 한인의 아들 한웅(桓雄)이 세운 배달나라(박달나라, 檀國)에 비하여 하늘나라로 받들어진다. 그래서 한웅은 하늘에서 땅으로 내려와 나라를 세운 인물로 기록되는 것이다.

한국 말기에 7대 지위리 한인이 한웅에게 호족(虎族)과 웅족(熊族)의 전쟁으로 시끄러워 진 세상을 바로잡아 다스리라 하며 천부삼인을 전수하였고, 이에 한웅이 태백산(太白山) 쪽으로 가서 태백산 아래 신시(神市)를 열고 호족과 웅족의 전쟁을 평정하여 홍익인간 시대를 열었던 것이다. 이를 개천(開天)이라 하는데, 개천이란 하늘을 열다라는 의미로서 단순히 하늘을 연 것이 아니라, 하늘나라인 한국(桓國)의 홍익인간의 도(道)를 땅에 시행하였다는 뜻이 되는 것이다. 천부삼인(天符三印)에 담긴 철학이 바로 홍익인간 철학이다.
 
한국을 거쳐 배달국은 10월 3일 세워졌다

호족과 웅족의 전쟁이 발발하였던 곳은 삼위산(三危山) 남쪽에 위치한 태백산으로서 황하(黃河) 중상류에 위치한 서안(西安) 남쪽의 태백산이다. 한국(桓國) 시대를 기준으로 하면, 황하 북쪽으로 천산(天山)의 동북쪽으로 펼쳐진 몽골, 만주 땅이 한국(桓國)의 본토가 되는데, 특히 한인씨의 한국 본토는 단군조선의 진한(眞韓) 땅과 거의 일치하게 되며, 황하 남쪽은 지방으로서 땅나라가 된다. 한웅이 태백산을 수도로 삼아 배달나라를 세우고 제후가 봉해지면서 배달나라 자체가 하늘나라가 되며, 지방의 제후는 천하로서 땅나라가 되는 것이다.

배달나라는 서기전3897년 갑자년 10월 3일에 세워져 서기전2333년까지 1,565년간이 된다. 배달나라를 다스린 임금을 한웅(桓雄)이라 하며 모두 18분이 계셔 한웅 한분이 평균 약87년간씩 다스린 것이 된다. 한국의 한인을 천제(天帝)라 함에 비하여 한웅을 천왕(天王)이라 부른다. 천왕이란 천제자(天帝子)이기도 하며 천제를 대신하여 나라를 다스리는 임금인 것이다. 제후는 천왕이라 부르지 않는다. 배달나라의 제후를 높여서 천(天)자를 붙여서 천자(天子) 등으로 부르는 것이다. 실제 중국의 역사에서 고대중국의 조상이 되는 소위 삼황오제는 태호복희가 천군(天君)이었고 그외는 모두 천자였다.

한웅의 뒤를 이어 단군(檀君)이 나라를 다스렸다.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것처럼 단군왕검(檀君王儉)께서 서기전2333년 10월 3일 아사달에서 조선(朝鮮)을 세우신 이후, 서기전232년에 해모수 북부여에 정식 접수되기까지 2,102년간의 역사가 있는 것이다. 이에 해모수가 단군조선의 정통을 이었으므로 또한 단군이라 불리운다. 단군은 글자 그대로 박달임금이라는 말이며, 배달나라 작은 임금으로서, 원래는 한웅천왕의 아들인 천군(天君)이기도 하고, 단군조선의 본 임금이 되니 천왕(天王)이라 받들어지며, 후대인들로부터 삼신일체(三神一體) 사상에 의하여 천제(天帝)로 받들어지는 것이다.

서기전70378년 계해년부터 서기전232년까지 약 7만년의 끊이지 않은 우리 조상들의 역사가 있었으며, 이후 단군조선을 이은 북부여, 후삼한의 역사가 있었고, 이어서 고구려, 신라, 백제, 가야 그리고 고구려를 이은 대진국(발해)과 고려, 조선의 역사가 있어 지금의 대한민국에 이르러, 올해 임진년(壬辰年)까지 72,390년간의 역사가 있는 것이다.

다음부터는, 마고할미에서 단군까지 실제적인 정치, 제도, 종교, 철학, 과학, 문화 등 모든 분야의 역사를 고찰해 보기로 한다.

---------------------------------------------------------------------

필자 프로필
 
조홍근(曺洪根, 52세).
한문화재단(桓文化財團) 사무총장.
플러스코리아 역사전문위원
현 법무사.

1. 홍익인간(弘益人間) 천부(天符)의 역사는 마고성(麻姑城:파미르고원)의 마고(麻姑)시대인 서기전70378년 계해년(癸亥年)부터 시작되었음을 최초로 밝혔음.

2. 역법(曆法)이 시작된 해는 마고성(麻姑城)의 황궁씨(黃穹氏) 시대인 서기전25858년 계해년(癸亥年)임을 밝혔으며, 서기전70378년 계해년이 마고(麻姑) 기원(紀元:천부 天符)임을 밝혔음.

3. 황궁씨를 이은 나반(那般:那般尊者:獨聖者)이 한국(桓國)시대 한인씨(桓因氏) 이전의 임금이던 유인씨(有因氏)이며, 유인씨 시대에 9한족(桓族)이 이미 형성되었고, 한인씨 7대(代)가 약1,000년을 다스렸다는 것임을 밝혔으며, 9족(族)의 근거지를 명백히 밝혔음.

4. 윷놀이판의 모습이 천부경(天符經)의 무한조화순환역(無限造化循環易), 음양오행(陰陽五行), 태양태음성력(太陽太陰星曆), 단군조선의 정치행정 구조를 나타낸 것임을 밝혔으며, 하도(河圖)와 낙서(洛書)가 배달나라 시대의 음양오행수리역(陰陽五行數理易)이며, 태호복희 8괘역과 한역(桓易:윷놀이판의 역)이 지구의 자전(自轉)과 공전(公轉)을 기반으로 한 역(易)임을 밝혔음.

5. 천제(天帝), 천황(天皇:天王), 천군(天君), 천공(天公), 천후(天侯), 천백(天伯), 천자(天子), 천남(天男)의 위계질서를 최초로 밝히고, 천제자(天帝子)와 천자(天子)의 차이점을 최초로 밝혔으며, 태호복희씨(太皞伏羲氏)가 일반 천자(天子)가 아니라 한웅 천왕의 아들로서 천지인(天地人) 삼신(三神)에게 제(祭)를 올리는 권한을 가진 제사장인 천군(天君)임을 밝혔음.

6. 아리랑(阿里嶺) 민요의 원천이 되는 최초의 역사적 사실이 서기전2333년 10월 3일 조선을 건국하기 이전에 있었던 당요(唐堯)의 전란(戰亂)으로 인하여 단군왕검(檀君王儉)께서 동북의 아사달로 이동한 과정임을 밝혔고, 단군왕검께서 배달나라 제18대 거불단(居弗檀) 한웅(桓雄)과 염제신농국(炎帝神農國)의 후신으로서 치우천왕(제14대 慈烏支 한웅)께서 봉하신 단웅국(檀熊國:웅씨국의 하나) 제5대 홍제(洪帝)의 딸 사이에서 탄생하신 사실과, 단군조선의 군후국(君侯國)의 위치와 시기에 따른 요동(遼東), 요서(遼西), 요수(遼水)의 위치를 상세히 밝혔음.

7. 고대중국의 천자로 불리는 요순우(堯舜禹)와 하은주(夏殷周)의 연대기를 상세히 밝히고, 요순우와 고대일본의 신무왕(神武王)이 단군조선으로부터 독립을 시도한 반역자(反逆者)이면서 제후인 천자(天子)임을 밝혔음.

8. 우비(禹碑:우 치수기념 부루공덕 비)의 비문을 국내 최초로 역사적 해석을 하였으며, 우비는 서기전2267년 이후 우(禹)가 치수에 성공한 후 치수법(治水法)을 전수해 준 단군조선 태자부루의 공덕을 새겨 남악(南嶽) 형산(衡山)에 세운 것임을 밝혔음.

9. 일본 국조신(國祖神)인 천조대신(天照大神)의 사당인 이세신궁(伊勢神宮)에 소장된 원시한글 축문을 국내 최초로 완벽 해독하고, 요하유로 기록된 천조대신이 단군조선 두지주(豆只州) 예읍(濊邑)의 추장(酋長)의 후손임을 밝혔음.

10. 명도전(明刀錢) 등에 새겨진 문자를 단군조선 문자로서 최초로 해독한 학자 허대동 선생<저서 고조선문자>의 가림토(加臨土)의 연구에 검증차 참여하여 첨수도(尖首刀), 명도전이 단군조선의 화폐로서 그 위에 새겨진 문자가 단군조선의 상형 및 표음 문자임을 밝혔으며, 가림토는 원래 배달나라의 상형(象形)문자이자 표음(表音)문자인 상음(象音)문자에서 정선한 글자임을 밝혔음. 그 외 다수.


한문화사업총단 대표/천산역사연구원장/천부역(天符易)과학원장/마고족보연구원 대표/세계무궁화축제문화사업회 이사/독도 대마도 동해 만주 수호회복단 이사/천웅도 문무원 이사/광개토황비문연구원 이사/천부어문연구원 이사/산삼문화사업단 이사/한국삼협회 고문/홍익정치연구원 이사/한문화컨텐츠개발원 이사/한문화유물문화재연구원 이사/한문화사업단 이사/행운천지인 역리풍수 대표/(주)한문화개발 고문/플러스코리아타임즈 이사/춘천고조선유적지보전협의회 총괄기획위원장/천부풍수연구원 이사/풍수지리신문 편집국장/현 법무사/저서<홍익인간 7만년 역사> <마고할미로부터 7만년> <생활사주> <생활기문> <천부풍수> <천웅도와 홍익인간><우리말글과 세계언문역사>외
------------------------------------
30여년 족보(族譜)와 한중일(韓中日) 역사를 연구해 오면서, 부도지(符都誌), 한단고기(桓檀古記), 단기고사(檀奇古史), 규원사화(揆園史話) 등 귀중한 역사자료를 통하여, 우리역사 1만년을 넘어 마고(麻姑) 시대를 포함한 7만2천393년 역사를 밝히고 있음.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2/10/26 [21:59]  최종편집: ⓒ pluskorea
 
문제의식없이 마고성을 파미르 고원이라 하네 바로 알기 12/10/27 [23:55] 수정 삭제
  파미르 고원을 마고성이라고 하는 자들은 신라 박제상 [부도지]도 이해못하는 자들이라 할 것이다. [부도지]에 보면 황궁씨는 마고성을 떠나 북쪽 험준한 천산으로 들어가 도를 닦았다고 나온다. 이 황궁씨 후손이 유인씨이고 유인씨 후손이 환인이다. 황궁씨가 도를 닦았다는 천산은 만주에도 있다. 그러면 만주 천산 남쪽지역에 마고성이 있었다는 내용이 된다. 만주 천산지역은 어디인가? 바로 기원전 7천년까지 올라 가는 홍산문명이 발굴된 지역이다. 즉 황궁씨 문명인 것이다. 황궁씨 문명 유적지에서는 마고여신상이 발굴되고 마고를 섬기는 여신전이 발굴되기도 하였다. 황궁씨 문명의 특징적 유물이 변하지 않고 빛나는 해를 상징하는 옥 유물들이다. 닭을 토템화한 봉황 옥 유물.뱀을 토템화한 용 옥 유물이 그것이다. 그럼 만주 천산 남쪽지역은 어디인가? 바로 한반도지역인 서남해 호남지역이다. 1만년 전 태평양에서 사라진 마대륙 문명과 연결되는 서남해 지역이 바로 마고성이다. 서해신이 마고이고, 제주도 창조신이 마고이고 지리산 산신이 마고다. 고대 인도 인도인들이 점토판에 새긴 동방의 어머니 나라다. 인도에서 동방이면 한국이다. 그런데, 무슨 얼어 죽을 파미르 고원이라고 자꾸 떠들어 대는 것인가? 그것은 초원중심의 신라우월사관론자들이 만들어낸 주장들일 뿐이다. 제발 뇌가 있다면어디서 주워 들은 소리나 앵무새들 처럼 떠들어 대지 말고 짝이 맞는 주장들을 해야 한다.
위대한 한민족 일만년 역사의 진실을 교육시켜야 한다. hanul30 12/10/28 [08:35] 수정 삭제
  역사 교육을 시키되, 일제 식민사학에 의해 조작(축소,말살,왜곡)된 치욕의 역사가 아닌 위대한 한민족 일만년 역사의 진실을 교육시켜야 한다.

독도만이 역사의 전부가 아니다.
우리에게는 우리 땅이었던 간도와 그리고 중국 대륙 거의 전부가 우리의 고토였다는 사실을 교육시켜야 국민들의 민족정신이 용솟음치며 살아날 것이다.

그래야 국가와 민족의 미래가 보이지 않겠는가!
일제가 말살,축소왜곡,조작해 놓은 한국의 역사교과서는 반드시 개정되어 제 모습을 찾아야 한다. hanul30 12/10/28 [08:38] 수정 삭제
 
한국의 역사교과서는 우리 학생들과 국민들에게 희망과 미래를 심어주는 교과서가 아니라 민족의 힘이 뭉쳐지는 것을 근원적으로 방해하는 '언어도단'의 역사서인 것이다. 아시아 대륙 1만년 영광의 민족사를 반도사 2000년 통한의 민족사로 일제가 말살,축소왜곡,조작해 놓은 한국의 역사교과서는 반드시 개정되어 제 모습을 찾아야 한다.

현재 국사가 제대로 정립되지 않은 채 영어를 필수 과목으로 하고 있는 정부정책에 강력히 제동을 걸어서라도 “국사는 필수로, 영어는 선택으로" 하자고 제안한다!.
마고성은 사방분거 시의 방향으로 보나 한국 9족의 분포로 보나 파미르고원! 천산태백 12/10/28 [18:06] 수정 삭제
  홍산문명은 서기전7197년경 파미르 고원에서 사방으로 분거한 이후에 황궁씨족이 이동하여 정착하면서 생긴 문명이 분명하지요!

홍산문명은 황궁씨->유인씨->한인씨-> 배달나라->단군조선까지 줄곧 이어져 내려온 문명이며, 단군조선의 영역으로 볼 때 구려국의 동쪽이자 진번국의 서쪽 지역으로서 동서로 볼 때 거의 중앙에 해당하는 지역! 그래서 가운데 땅이라는 말의 구려!

너무 홍산지역에 중점을 두면 한배달조선의 역사를 넓게 보지 못합니다! 홍산지역은 한배달조선의 한 문명지역일뿐! 홍산지역에 있는 여신전은 마고가 탄생한 곳이 아니라 황궁씨족이 마고여신을 모신 신전이지요!
일제와 매국노들에 의해 반만년이 아니라 1000년도 안된 우리 역사라는 아셔야 합니다. 한국인 12/10/29 [19:24] 수정 삭제
  일제와 매국노들은 삼국유사와 삼기사기를 근거로
고려시대 후기부터 우리 민족의 역사다로 왜곡하고 있다는 걸 아셔야 합니다.
광복이후 우리 역사 교과서엔 일제가 조작, 왜고해서 만든 과
이병도 일당이
우리 민족의 활동무대를 한반도로 축소, 변질시켜 놓은 이란 책을 근거로 기술해,
어린 학생들부터 어른까지 세뇌, 주입시키고 있는 현실이죠.
이게 역사책입니까?
분통이 터집니다.
플러스코리아가 왜 민족정론지인지 잘 알고 있습니다.
민족사학자와 통일, 역사, 민족운동하시눈 분들은 이 신문에 접속하고
하나로 똘똘뭉쳐서 일제미제 똥구녕이나 빨아 먹고 사는 민족반역의 사학자들을 몰아내고,
강단과 학회에 민족사학자들이 들어서야 합니다.

애마니 쓰시네요.
....
뭘제대로 생각하자. 세뇌말자 13/06/08 [16:21] 수정 삭제
  한반도는 마고와는 아무런관련이 없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세창, 13세 연하 정하나와 내달 5일 `결혼
연재기사
고조선의 등불=일손 박종호
박종호선생, '남북통일은 서구문명의 말세적 퇴폐한 민주주의 이념만으론 안돼'
시사 · 만평 시
한국을 배회하는 도깨비 박정희 신화와 재벌
문학소식= 시 수필 소설
[정성태 詩] 빛나는 것들은
나눔-봉사-미담 주인공
담양 봉산면, 꿀고구마로 전하는 이웃사랑
'간도間島' 되찾을 수 있다
대구동구청, 설맞이 관내 경로당 어르신 위문
줄기세포 진실
황우석, 영화 제보자를 통해 다시 관심 집중
한글사랑-소리이론=신민수
김석준 교육감 3일 범어사 봉축 법요식 축하
법률자문-칼럼=유철민변호사
익산 건강생활지원센터 어르신 작품 전시회 개최
하늘길별자리=笑山 李福宰
국립수목원, 식물교실 수강생들의 작품으로 전시회 열어
칼럼 장수비법 김현철 언론인
성인병 특효약 MMS 치료법 (3) 기타 각종 질환 MMS 활용법
시와 우주= 白山 김기수시인
[김기수 詩] 하루살이
국제 시낭송가= 김순영 교수
김순영 교수의 시낭송 소개
역사 재정립=신용우소설가
[신간소개] 신용우 소설가 "혁명, 율도국" 출간
천만명의'ㄹ'성씨찾기운동
오얏이[李],이[夷]의 참뜻은 무엇일까?
아름다운 삶=暻井 강욱규 시인
[강욱규 시] 모든 것.
천웅도=심신수련 원류
[천웅도] 음양오행 등 역(易)의 원리 이해-3
오양심의 시세계
[오양심의 시] 묵시
하늘 한 모금=고현자 시인
[고현자의 시] 청춘의 한조각이었을뿐
여자들의 이유있는 분노=임서인 소설가
연재소설 [사랑도둑년] 그녀, 쇼윈도 부부 5회
정공량 시인
[정공량의 시] 빗방울
박종규 소설가
[박종규 단편소설] 잃어버린 이야기 5회
세상을 담는 조미정 시인
[조미정 포토에세이] 한국의 얼이 담긴 '한지' 공장 가다
하늘길별자리 최종엽 시인
[최종엽 시] '가야만 하는 길 '
하늘소식=백학시인
[백학 詩]서서히 사라지는
풀밭닮기=김명숙시인
[김명숙 詩]나는, 고흥 인이다
최근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