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천안함 5주기 추모제, 부산역에서 개최

천안함 46+1순국용사 5주기 추모제 거행

유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15/03/31 [08:00]

천안함 5주기 추모제, 부산역에서 개최

천안함 46+1순국용사 5주기 추모제 거행

유인규 기자 | 입력 : 2015/03/31 [08:00]
▲  천안함 피격 5주기 추모제   © 유인규 기자

[플러스코리아 타임즈- 유인규기자]  46명의 고귀한 생명을 앗아간 천안함 피격 5주기 추모제가 지난 26일 오후 2시 부산역 광장에서 열렸다.

천안함 46+1순국용사 5주기 추모제는 나라사랑부산협의회와 부산애국범시민연합이 주최하고 부산지방보훈청 후원으로 개최됐으며, 1부 추모행사 거행 후 2부 나라사랑 문화공연과 나라사랑 안보결의대회로 진행됐다.

추모제는 2010년 3월 26일에 백령도 서남방 해상에서 침몰, 46명의 전사자가 발생한 천안함 폭침이 발발한지 5년을 기해 다시는 이러한 일들이 생기지 않도록 시민들의 안보 의식을 높이고 46명의 용사와 의롭게 희생한 한주호 준위를 추모했다. 이 자리에는 부산시민, 종교, 교육 안보, 보훈단체 등 3,000여 명이 참석했다.

▲  천안함 5주기 추모행사에 관계자 및 부산시민 3,000여 명이 참석했다  © 유인규 기자

오후 1시 50분 천안함 추모 영상을 시작으로 2시부터 “국가를 위한 희생 통일로 보답하자”라는 주제로 1부 추모행사 거행 후 2부 나라사랑 문화공연과 안보결의대회가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는 천안함 추모영상이 상영돼 참가자들과 함께 공감대를 형성했으며 태극기 3,000개 배포, ‘나라사랑난타팀 풍류도’의 난타공연, 학생들이 선보인 ‘독도는 우리땅’ 태극기 플레시몹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졌다.

또 천안함 추모 분위기 야간에도 이어졌다. 쥬디스 태화앞에서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대형영상차량을 통해 10종의 추모 영상이 상영돼 젊음의 거리를 찾은 시민들과도 함께 했다.

한편, 천안함 공식 추도는 이번 5주기를 기해 부산지역 행사를 마무리 한다. 정부는 내년부터 천안함, 연평도 등에서 행사를 통합하여 합동위령제로 거행할 예정이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포토뉴스
메인사진
′괴산 빨간 맛 페스티벌′ 앞두고 ′여심(女心)′ 유혹하는 빨간 꽃 화려한 자태 뽐내
1/23
연재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