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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조선의 등불-(6)] 개천절유래와 아미타부처 환웅천황

박종호 고문 | 기사입력 2015/06/27 [07:40]

[고조선의 등불-(6)] 개천절유래와 아미타부처 환웅천황

박종호 고문 | 입력 : 2015/06/27 [07:40]

 [일손(一巽) 박종호(朴宗鎬. 95세) 선생은 누가 뭐라 해도 민족주의자요 민족의 큰 어른이시다. 사상계와 민족문제연구소에서의 발기인 및 활동과 역사과목독립과 검인정교과서 바로잡기로 민족정기 구현과 우리 조상이신 ‘단군 상’ 설치에 몸소 실천하셨다. 선생의 <고조선의 등불> 전문을 독자들에게 소개하며, 오늘은 그 5번째이다. 편집자 주]

▲ 2006.4.27일 정오 백두산 천지 가에서 고천문 통일기원 개천대제전 원도문 낭송하는 박종호 선생     © 편집부



제4장 고조선의 등불·백두산족문화권(大東夷)

[홍익/통일/역사=플러스코리아타임즈-박종호] 통일기원(統一祈願),개천대제저(開天大祭典) 원도문(願禱文)은 민족진영에서 남북공동으로 개최하게 될 예정인 개천행사를 앞두고 2006. 4. 27일 정오(正午)에 백두산 천지 가에서 민족의 영산 개국신화로부터 시작하여 한민족의 중심이 되는 그 곳에서 국조 단군왕검님께 개천대제전이 순조롭게 이루어지도록 기원을 한 행사입니다.

  따라서 10월 3일은 고조선의 개국기념일인 동시에 “B.C. 3898년 배달국 거발한  환웅천황께서 한없는 빛으로 혜안이 열리고, 대각 대통하시어 정신능력차원에서 이른바 우주를 관통하는 천문을 여신 개천의 날” 이기도한 날입니다. 따라서 단군왕검이 이날을 기해 하늘의 제천의식을 올리고 나라를 일으키신 날이기도 합니다.

  또한 배달국 18대 거불단 한웅께서 예족(濊族), 맥족(貊族)에게 쑥과 마늘을 주어 100일 동안 기일(忌日)을 정한 후 21일 만에 선계(仙界)의 백성이 된 웅족(熊族)의 여인과 결혼하게 된 기록은, 100일이나 21일이라는 금기(禁忌) 기간은 사람이나 문화인이 되어달라고 기원한 것이겠지만, 그 비전(秘傳)은 삼금법(三禁法) 중 하나인 조식호흡(묵좌식상黙坐息想, 원도願禱, ‘기도하는 마음’)을 통하여 선계의 백성이 되었음을 도가적(道家的)인 정신의 입장에서 지적해 봅니다.
 
  우리는 소위 대동이라고 합니다. 즉 백두산족문화권입니다. 백두산은 천하제일의 명산으로 중국의 다섯 영산 오악(五嶽)에서도 으뜸가는 명산이요 주산(主山)입니다. 천도교 최제우선생은 용담수 (龍潭水:백두산천지天池)에서 물이 흐르니 사해(四海)의 근원이라 했습니다. 이는 우리의 정신문화사상이 백두산을 중심으로 퍼져나갔다고 볼 수 있는 불함문화사상의 시작이자 중심권으로 볼 수 있다고 말한듯합니다. 
 
  배달국 제18대 거불단 한웅의 대를 이어서 건국한 고조선 건국도 백두산족문화권을 흡수·통합하여서 시작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과거 요나라를 세운 거란의 아보기 국조나 만주족이라 자칭하는 청나라의 황제들도 백두산의 정기를 받았다고 자부했습니다. 백두산은 일명 불함산으로 밝은 사상의 발상지요, 동북아 일대내의 밝은 태양을 숭배하는 풍속을 갖은 종족들의 종교적 선망과 영역의 개념을 갖은 넓은 의미를 포함한 백두산족문화권의 개념입니다.
 
  동북지역에 발해(황해)만 북쪽에 요하문명권 홍산문화· 조보고문화· 사해문화 요하· 대능하· 난하 등 발해 서쪽에는 탁록(淥鹿) 북경을 흐르는 빙정하(氷定河)와 대문구문화를 일구어낸 황하문명의 물줄기가 발해로 흘러들어오고, 동쪽에는 압록강·대동강·한강 등이 발해로 유입되고, 발해는 백두산족문화권의 앞마당 같은 내해(內海)로 고조선에 이어 고구려와 발해의 숨결이 들여오는 곳입니다. 또한 이는 발해를 중심으로 연안 대륙에서 백두산족문화권의 문명과 역사의 흥망성쇠가 이루어졌고, 이러한 역사문명을 포함해서 크게 보아 백두산족문화권의 개념이 형성된다고 보아집니다. 
 
  그러고 보면 대동이권은 우리에게서 보면 간방(艮方)의 시작이고, 모화사상으로는 동쪽변두리가 되는 개념입니다. 이런 개념은 종속적(從屬的)인 중화사상(中華思想)에서 나온 개념으로 보아집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우리는 역사를 보는 사관을 다시 정립 고조선 건국을 넘어 배달국의 정신을 되찾을 때라고 봅니다. 일찍이 고려 때 행촌 이암선생은 나라를 바로세우는 길은 역사를 정확히 아는 것이 시급하다 하시고 역사가 밝혀지지 않으면 나라의 뿌리가 흔들린다 하셨다.  
 

▲ 1990.6.25일 봉우선사와 함께 국내 최초로 백두산 천제의 같다가 백두산 天祭 때 天池 가에서 얻는(左)숫 곰 같은 부석과 1970년대 제주도 백록담에서 얻은(右)암 곰 같은 부석을 함께 놓고 결합식과 동시의 통일기원 원도문을 앞에 놓고 전야제를 치르다.     © 편집부


 
1). 통일기원 개천 대제전 원도문 (고천문)
 
□ 告 天 文 (統一祈願 開天大祭典 願禱文)
여기 우리 백두산족문화권(불함문화권)의 첫 조상이시며 옛 성인이신 大皇祖(대황조) 한배검님의 후예, 한배달의 한 무리들이 桓因(환인) 이래 東北(동북) 艮方(간방)의 백두산족문화권을 이룬 고조선과 고구려의 발상지 옛 터전을 찾아 백두산 聖域(성역)앞에 엎드려 기원합니다.

  이제 새로운 정신개벽의 시대에는 弘益人間理念을 뿌리로 하는 白山大運(백산대운), 黃白轉換期(황백전환기)의 世界一家(세계일가)를 이룩하여, 다가오는 미래의 평화의 주역으로서 그 역할을 다하게 하시고, 열성조님들의 옛 땅의 영광을 다시금 이루고저, 개국 이래 처음으로 남북 해외 동포들과 함께 開天大祭典(개천대제전)을 민족공동행사로 民族運動陣營總聯合(민족운동진영총연합)이 한반도 통일의 분수령을 만들고, 개천대제전을 민족의 화합과 세계 평화의 대제전으로 발전시키도록 각종 民族平和祝典(민족평화축전)을 기획 진행하오니 그 행사를 통하여 남북이 하나 되어 종교 정치 문화 등 각종 사회단체들이 한마음이 되어 다가오는 국난을 극복하고 민족통일의 기운이 이루어지도록 보살펴 주시옵소서.
 
  大皇祖(대황조)이어 내려온 한배검의 자손들, 저 신화시대로 일컬어지는 알타이始原(시원)에서 바이칼호(湖)를 거쳐 동으로 馴鹿(순록)의 길, 동남으로 목축과 농경을 함께하며 중원대륙을 개발(세기의 비밀 내몽골 피라미드), 대문구문화 (BC4세기)와 용산문화 (BC3세기)를 낳은 황하문명권, 배달국(BC2707) 靑丘(청구)벌, 蚩尤天皇(치우천황), 동북으로, 동북으로 한배검의 자손들 태양이 불끈 솟는 해 뜨는 곳, 동쪽반도까지 백두산과 태평양을 향해 거쳐 온길.
 
  白頭山天池(백두산천지) 가에 둥지를 틀고 백두산의 정기를 모아 이룩한 고조선과 대고구려의 배달 혼, 뜨겁던 피가 우리들 가슴 가슴을 적셔주며 오늘의 한의 역사 팔 벌려 안고, 높은 정신 새로운 역사 인류의 평화와 행복의 염원 弘益人間 理念(홍익인간 이념)을 구현 하여 천하의 큰 근본을 세우고자 통일의 주역들이 역사의 주역으로 거듭나 나아갈 길을 찾고자 이곳에 또 왔습니다.

이루게 하여 주시옵소서.
 
  동해의 깊은 심원에서 빨아올린 천지연 물줄기, 두만강 압록강 날개 펴고 남으로 반도 3천리 백두대간 태백준령 제주도와 마라도 울릉도, 북으로 송화강 젓줄 먹고 퍼져나간 한배달의 무리들, 인류최초로 동방에 찬란한 고급문화를 이룩한 고조선과고구려 문화(天符經 및 七回歷 邱井圖 加臨土 / 천부경 칠회력 구정도 가람토 글), 광개토왕비 장군총과 5호묘의(복희 여화 신농 사신도), 삼국이 정립되기 이전 숙신 부여 읍루 등 백두산 주변에서 흩어져 역사의 물결에 따라 이합집산 흥망을 거듭하던 白頭山族文化圈(백두산족문화권)의 天孫(천손)들이여! 萬年雪(만년설)이고 선, 민족의 영산 白頭靈峰(백두영봉), 半萬年(반만년)역사의 産褥(산욕), 고구려의 요람지이다.

  민족의 중흥과 개국의 터전으로 숭배되어왔던 민족의 영산, 不咸 (불함 bur khan 불한)=(최초의 이름 天主천주인 神明신명의 뜻 山海經 名曰不咸 有肅愼氏之國 (산해경 명왈불함 유숙신씨지국)으로 시작한 백두산 (바이칼호의 흐르벳 산맥 : 白山백산과 명칭이 관련 있을 듯함) 천지(天池)가에 이름 하여 홍익인간, 터 잡은 백두산, 단군왕검 태어나신 천지연 오색으로 넘치고, 바위마다 새겨진 배달 혼, 민족역사, 우리는 단군 한배검의 후예들, 민족의 성역 백두산 천지 가에 남북의 형제와 더불어 온 세계에 흩어져있는 한겨레 동포들이 통일의 일꾼들로 다시금 태어나는 결의의 장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한 배달겨레 가슴마다 깊숙이 아로새겨 존재하는 민족의 영산, 통일조국의 신앙, 단군(檀君)으로 줄 잇는 민족의 생명이 이곳에서 시원하고, 민족역사의 뿌리가 이곳에서 터 잡고 겨레의 개국신화로부터 시작하여 우리 민족이면 누구나 가슴속에 백두산, 당신의 혼이 잠재되어 있습니다. 민족분단의 통한의 현실을 극복하고 열강들의 힘의 논리에서 벗어나 강력한 평화의 국제질서를 이루게 하여 주시옵소서.
 
白頭山族文化圈(백두산족문화권)


유구한 민족사의 백두산은 우리민족역사와 더불어 존재하였고, 우리민족에게 영광과 수난의 역사 속에서도 불굴의 정신을 잃지 않도록 민족혼을 고취하였고, 언제나 백두산을 중심으로 화합 단결하고, 하늘과 조상을 받들어 모시는 신앙심을 낳게 하였습니다.

국조(國祖)단군이시여! 선각자들로 하여금 모든 이념을 융화시켜 대통합의 중추적 활력과 조화를 창출케 하여 스스로 높은 지혜와 능력을 갖도록 하며 미래를 지향하는 한민족의 꿈과 내일을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한배검님이시여! 한배달의 후예들이 백두산천지 가에서 엎드려 기원 합니다.

天符(천부)의 뜻인 大皇祖(대황조)의 뜻대로 제세이화(濟世理化) 이화세계(理化世界) 홍익인간(弘益人間)이념의 사상이 발아되어 전개된 백두산족문화권이 역사의 틀을 바꿔 세계만방에 평화의 핵심(中心國)으로 태어나게 하여 인류의 꿈을 이루게 하여 주시옵소서.

開天: 桓雄5904. 檀紀4339. (西紀2006) 4월 27일 正午(정오) 백두산 천지 가에서
민족운동진영총연합 명예총재
檀君團 名譽總裁
개천절공동대표 대회장 일손 박종호
 
2). 개천절 기념사 (開天節 紀念辭)

개천절 축사 (4339년 10월 3일)
  친애하는 시민여러분 오늘은 일직이 국조단군 할아버지께서 나라를 세우신 개국기념일인 개천절에 참가해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일직이 국조단군 할아버지께서 우리나라를 세운지가 4338주년이 되는 즉 오늘이 단기4339년10월3일 개천절기념일입니다.

  단군할아버지께서 하늘과 땅과 사람의 길이 열리는 길일인 개천절을 기하여 하늘의 제천예식을 올리고 고조선을 세운 날입니다. 지금으로부터 4338年前 나라를 다시이어서 일으키신 고조선건국일인 개천절입니다. “까마득한 옛날 배달국 신시에서 5904년전 거발환 환웅천황께서 한없는 빛으로서 혜안이 열리고, 대각 대통하시여 정신능력차원에서 이른바 우주를 관통하는 천문(天門)을 여신 개천의 날” 10월 3일 그날 이기도합니다.

  그리고 고조선의 건국이념인 홍익인간이념 개천절(開天節)을 기해 나라를 세운 단군왕검님의 고조선의 건국이념으로 “이는 일찍이 까마득한 옛날 거발환 환웅천황께서 그 환인(桓因)아버지의 뜻을 받들어 천부(天符)의 뜻을 펼쳐 인류를 구원하고 천하의 덕을 베푸신 배달국 환웅천황의 홍익이념”을 다시 이어받아 건국이념으로 삼은 거룩한 이념으로 뜻 깊은 날입니다.
 
  홍익인간이란 개념은 환인 한배검이며 태시(太始) 대황조님의 이념이며 그 이념을 우리 배달민족의 불멸의 혼으로 전승되고 있습니다. 우리 겨레 고유의 천부의 뜻과 사상에서 발아한 홍익인간 이념은 환웅천황의 개천 이념이며 고조선의 건국이념으로 모든 사상과 이념을 융화시켜 대통합의 중추적 활력과 조화를 창출케 하는 본질적  요소이며 남북 및 전 세계에 흩어져있는 해외동포를 포함 한 7000만 우리 한겨레의 통일이념입니다.

  홍익인간이념(弘益人間理念)은 소아인 나를 넘어 대아인 우리를 생각하게 합니다. 그리고 이를 실현하는 데에 서로 살펴주고 살려주고 살게 해주는 진정한 살림의 뜻(삶의 뜻)이 있습니다. 서로 돕고 인간의 행복과 삶의 질(質)을 크게 높이고 이를 실현하는 데에 수단과 방법은 민주적이어야 합니다. 우리는 홍익인간이념에 의거한 인류최고의 가치인 공동의善을 실현하고 국제적인 관계에서 중립을 지키는 국가로 상향조정 되고 더불어 잘 살게 하는 국가를 만들어 가야 합니다.

 이러한 국가적 국제정치적 지향은 동북아 주변국들과 인류사회에 대한 높은 인륜적 도덕적 가치를 추구할 수 있기 때문에 강력한 평화세력의 주도국으로 온갖 압력과 회유에도 굴하지 않고 의연하게 대처할 수 있고 평화의 인자(因子)로서 균형자 역할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다만 그러한 지향성에 조금이라도 불안과 불확실한 태도가 있어서는 아니 될 것입니다.

  또한 고조선의 건국이념인 홍익인간이념은 장차 인류평화의 평화탄이며 무핵탄으로 동북 아세아평화의 인자인 균형자역할로서 절대적 인류애의 힘으로 부각되고, 다가오는 미래 평화의 수단과 잣대로서, 또한 세계만방의 평화의 선언적 의미와 이념으로 인류문화사 발전에 절대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확신하고 아세아의 맹주국으로 부상할 것을 확신합니다.  감사합니다.
단기 4339년 10월 3일

개천절 민족공동행사 공동대표 대회장  일손(一巽) 박종호(朴宗鎬)
 

▲ 2006. 10.3일 개천절행사에서 고천문 통일기원 개천대제전 원도문 낭송하는 박종호 선생     © 편집부


     
3). 단군왕검 탄신기념행사와 고기(古記)(역사 재조명歷史 再 照明)
     
□ 단군왕검 탄신기념행사와 고기
 오늘 가는 곳은 4378년 전 국조단군왕검께서 태어나신 탄신일을 기념하기위한 곳으로 다 같이 단군왕검님의 탄신을 경축해 마지않습니다.

  마니산은B.C2283, 단군왕검께서 세 아들에게 명(命)하여 혈구(穴口)에 정족산성(鼎足山城) 삼랑성(三郞城)을 쌓게 하고 또한 제천(祭天)의 단을 마니산정상에 쌓게 한 참성단(塹城壇)이 있는 곳 입니다.

   남한에 유일하게 남아있는 고조선의 유적지 참성단이 있는 성역으로 항상 경배해 맞이하는 곳입니다. 강화도는 특별한 지역이며 하늘의 제천을 올릴 수 있는 곳입니다. 우리 상고사 유적지로 성역화 되기를 기원합니다.

    오늘 천재궁(天齊宮)에서 단군왕검님의 탄신기념행사를 갖게 된 것은 각별이 의미가 있는 행사로 특히 천재궁 조성과 그 유지에 관계기관과 숭조원(崇祖院)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단군탄신기념일(음력 5월2일) 2008년 6월5일 기념행사 차중에서

[古記] 국조단군은 우상이나 신화가 아니다

고기古記에 이르기를 국조단군왕검國祖檀君王儉의 아버지는 배달국 제18代(BC, 2381) 거불단 환웅천황이시고, 어머니는 웅씨국熊氏國의 왕여王女이시입니다. 단군완검께서는 이 두 분 사이에서 4380년前,(신묘辛卯年: BC 2370)年 5월 2일 인시寅時에 태어나셨습니다.
 
배달나라 18대 거불단(居弗檀) 한웅(桓雄)과 단웅국(檀熊國, 웅씨국, 염제신농국 후계)의 홍제녀(洪帝女) 사이에서 탄생하신 단군왕검께서, 서기전2357년 갑진년(甲辰年)에 단웅국의 홍제의 신임으로 섭정(攝政)을 하여 서기전2334년까지 3차례에 걸쳐 서기전2357년에 유웅국(有熊國, 황제헌원국, 웅씨국)의 왕위를 찬탈한 요(堯)의 기습침략으로 왕성(王城)을 잃고, 측근의 무리 800을 이끌고 동북(東北)의 아사달(阿斯達)로 이동한지 약 1년이 지났습니다.

아사달지역은 흑수백산(黑水白山)의 사이에 위치하고 있었습니다. 단군왕검께서는 서기전2357년부터 24년간 섭정(攝政)의 자리에 있으면서 온 산천을 두루 다니면서 순방정치(巡訪政治)로 덕치(德治)을 펼치셨는데, 흑수백산(黑水白山) 사이의 땅도 섭정하던 때 역사탐방 겸 순방을 하였던 지역 중 하나였습니다.

공상(空桑)을 수도로 하여 태산(泰山) 부근의 산동지역에 있던 단웅국(檀熊國)에서 동북으로 3,000리 넘게 떨어진 흑수백산(黑水白山)의 아사달(阿斯達)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수많은 백성들이 함께 따르고자 하였으나, 수많은 물길과 산고개가 막혀 흑수백산의 땅으로 따라가지 못한 백성들도 있었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개천1565년인 서기전2333년 10월 3일에 이르러 백성들을 안정시키고 나라의 제도를 정비한 단군왕검께서는, 요(堯)의 소란으로 시조 황궁씨(黃穹氏)가 서기전6200년경에 이미 정립시켰던 천부삼인(天符三印)을 계승하였습니다. 즉 서기전70378년경 파미르고원의 마고성(麻姑城) 시대부터 전수(傳授)되어온 천부(天符)의 역사를 계승하여 황궁씨가 정립한 천지인(天地人)이라는 천부인(天符印) 3개를 전수받아 유인씨(有因氏), 한인씨(桓因氏), 한웅씨(桓雄氏)의 뒤를 이어 홍익인간 세상을 다시 펼치게 된 것입니다. 

國祖檀君王儉께서 자라면서 신인神人의덕과 권위를 갖춘 분으로 14세 되던 해 부터 웅씨국 왕으로 부터 대읍大邑의 다스림을 대행代行하는 비왕裨王에 자리의 오르셨습니다.

 “단군왕검께서는 비범하고 성군의 자질을 가춘 분으로, 웅씨국 왕을 잘 보필 덕을 쌓고 선행을 베푸시었습니다.”
 
국조단군왕검國祖檀君王儉께서 4343년전 무진년戊辰年, ‘B.C. 2333년 : 제요도당帝堯陶唐 때에’ 배달국으로부터 아사달 단목의 터에 이르니, 온 나라사람들이 받들어 천제天帝의 아들로 모시었다고 역사는 말합니다.

國祖檀君께서는 10월3일 개천절 날을 택하여, 하늘의 천제天祭를 올리고 단군의 자리의 오르시다. 나라이름을 조선朝鮮이라하셨습니다.
 
國祖檀君께서는 신시神市에 옛 법法을 다시 회복하며 상제上帝님의 뜻을 받들어 홍익인간의 선정을 베푸시었습니다. 이에 구환九桓이 모두 뭉쳐 하나로 되었고 신神과 같은 교화敎化가 멀리 미치게 되었다고 합니다.

國祖檀君께서는 비왕裨王의 자리에 있기를 24년 제위帝位에 있기를 93년 이였으며, 130세까지 장수하시었습니다.
 
위와 같이 우리의 국조 단군왕검께서는 그를 낳아주시고 길러주신 부모가 확실하고 그분이 태어나신 년`월`일`시 年·月·日등 時까지 밝혀져 있고 또한 통치업적과 역대천제歷代天帝의 년대年代가 고려말기에 문하시중이었던 행촌 이암선생의 환단의 진결桓檀의  眞訣인 단군세기檀君世紀와 한단고기를 통해서 확인되고 있다.

이와 같이 반만년전의 국조의 생년월일시까지 밝혀진 것은 어느 나라 역사에도 없는 극히 드문 일이다. 국조단군은 신앙의 대상이기 전에 옛 조선을 일으키신 우리의 조상이시고 모든 사람의 할아버지의 할아버지이시고 역사의 뿌리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조상을 갖은 후손으로서 자부심을 가조도 무방합니다.

-단기4343년 서기2010년 1월
開天民族會 檀君奉獻祭시 강론 : 한민족학세계화본부 특강
한 얼 역사정신선양연합 총재  
 
한웅천황 거발한의 득도

한웅천황 거발한은 인류를 교육시켜 지도하시고 깨우침을 주시고 천교(天敎)를 창설하시여 백성들에게 무량수 무량광불이자 대성인으로서 세상을 밝히는 아미타 부처님으로서도 추앙받는 역사적 실존 인물이십니다.

아미타부처님이신 거발한께서 도(道)를 깨우치신 곳은 백두산천지에서 수행 중 도를 깨우치시었다고 합니다. “안창범교수 저서의 연구 발표(천지인사상과 한국본원사상)”
 
무량수 무량광불로 한없는 빛으로서 혜안이 열리고 천지인 일체의 천문을 관통하시는 데에는, 그에는 호흡수련(조식호흡)에 일정수준 이상의 높은 계제의 오르면, 우주만물의 원초적인 현상을 자신의 정신적 능력으로 꿰뚫어 보는 것으로 우주대자연의 이치를 깨달을 수 있게 됩니다.

거발한 한웅께서는 천문(天文)을 관찰, 천상(天象 천체구조)을 보시고 천체의 운행에 따라 역법을 연구하시거나 길흉, 예언, 천체와 기상의 현상 등 그 운행과 하늘의 뜻을 깨달으시었을 것입니다.

즉 천체의 운행과 구조를 보시고, 삼천세계를 관찰 오늘 날 천상열차분야도(天象列次分野圖)의 기원일 수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28수(二十八宿)
   하늘의 적도를 따라 그 남북에 있는 별들을 28개의 구역으로 구분 이를 7개식 묶어 4개舍 동.서.남.북으로 상징되는 이 4개의 7사 별 1.동방칠사  2.북방칠사 3.서방칠사 4.남방칠사 등 중 춘분. 하지. 추분. 동짓날 등 수거성(宿距星)을 필두로 춘분날 초저녁에 동쪽 지평선위로 각수를 필두로 하여 시간이 경과되면서 각수(角宿) 항수 저수 방수 심수 미수 기수의 7개수별이 차례로 떠올라오는 그 장관을 천상열차도와 거발한 한웅천황을 나는 구분할 수 없다고 생각됩니다.

이 천체의 운행은 예나 지금이나 만고불변의 진리입니다.

 -단기4343년 4월 개천민족회 봉헌제 강론 
           
개천절유래와 아미타부처님이신 환웅천황

10월3일 개천절은 백두산에서 거발한 한웅천황께서 개천하시여 한겨레 최초의 나라를 건국함을 하늘에 알리고 천지인 일체의 천문을 관통하시고 한없는 빛으로서 혜안이 열리고 대각 대통하시여, 하늘의 문을 여신 개천의 날이기도 합니다.

개천과 천문 (開天과 天門)의 의미는 하늘의 문, 즉 하늘의 문이 있어서가 아니라 원상(原象) “ 마음속에 떠오른 관념 구체화 한 모습 : 표현수단은 원상수련법(原象修鍊法)의 높은 계제(階梯)”에 있어서 시간과 공간을 초월 실존하는 천지만물과 우주 대자연의 원초적(原初的)인 현상을 아미타 부처님의 무량수 무량광불(無量壽 無量光佛) 혜안(慧眼)으로 대각 대통(大覺 大通)하심을 말하는 것으로 천지인 일체의 천문(一體의 天門) 등의 진리를 의미합니다.

우리의 상고사연구와 국가정체성에 산소와 같이 등장하는 음력10월3일 개천절 날은 국조단군왕검께서(BC2333) 고조선을 개국하신 날로, 또한 이날은 거발한 한웅천황께서(BC3989)개천과 배달국을 건국하신 날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개천하시여 천지가 처음 열리고, “세상이 개벽하고 새로운 시대가 시작되는 개벽천지 개통천문開闢天地, 開通天門 한” 그날은 유. 불. 선의 시원이 되고 조종(祖宗)이 되는 날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개천과 개국을 경축하는 국가적 행사가 열리고 또한 음력 10월15일에는 단군의 한없이 밝은 빛을 상징하는 시월상달 축제 제도가 있었다.

위와 같은 개천절 날의 의미와 우리 조상들의 의해 연연이 이어져 내려온 전통문화와 사상은 천손자손인 우리 한 민족에게만 있는 유일한 명절입니다.

조상과 하늘이 내려주신 유일한 명절로, 조상과 하늘의 은덕을 기리고 감사해야합니다. 그 의미와 유래를 모든 사람들과 학생들에게 교육을 통해 배우도록 하고 기리여야 합니다.

 -단기 4343년 3월 開天민족회 봉헌제 강론  일손 박종호   
 
한웅천황 거발한(桓雄天皇 居發桓) 개천입교 탄훈신고 (誕訓神誥)

 백두산(태백산)은 우리민족의 건국과 더불어 개국입교 이 삼신 설교(以三神說敎)한 교화의 발상지로서 삼일신 고봉장기(三一神誥奉藏記)에는 거발한께서 상월삼일(上月三日) 처음으로 삼일신고를 가르치시니 탄훈신고(誕訓神誥), 천부경(天符經)과 삼일신고 등을 강론한 곳입니다.
 
이는 석가세존이 설산(雪山:백두산)에서 고행하고 보리수 밑에서 대각하시여 처음으로 녹야원(鹿野原)에서 다섯 비구니(比丘尼) 들에게 해탈을 설함으로써 불교를 일으켰던 것과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천부경에 함축된 홍익인간에 대한 현묘지도와 선사(仙史)에 뜻을 잘 나타나게 한 글이 있다. 저 유명한 고운 최치원(孤雲 崔致遠의 난낭비서(鸞朗碑序)에 이르기를 “왈국유현묘지도 왈풍류 설교지원 비상선사 실내포함삼교, 유불선 접화군생 : 曰國有玄妙之道 曰風流 說敎之源 備祥仙史 實乃包含三敎, 儒佛仙 接化群生”이라고 하였습니다. 

* 곧 환웅천황이 개천 이 삼교 설교(開天 以 三敎 設敎)하였다. 함은 천도(天道)를 대각하시여 천일. 지일. 인일 (天一. 地一. 人一) 삼신일체(三神一體)로 유불선 삼교일체 (三敎一體)의 종교 곧 천교(天敎)를 창설하였다는 뜻이다.

*  설교의 설設자는 “만들다. 창설하다. 물건을 진설하다. 합할 合也. 은혜를 베풀다.”의 뜻이다. 곧 이 삼신 설교는 “天一. 地一. 人一의 三神으로 종교를 만들다”는 뜻이다. “天皇 地皇 人皇 三神思想 三極”    

이상의 론지는 “제주대학 안창범교수저서 천지인사상과 본원사상 탄생”연구 발표에 의거해 뜻을 취합 하였습니다.

 -단기 4343년 5월 개천민족회 봉헌제 강론

 

一巽 朴宗鎬 先生 프로필

일손 문집 둘러보기. 티스토리(http://pjh24.tistory.com/)

 

∆ 홍익통일역사 신문 플러스코리아 상임고문

∆ (社)杏村(李嵒)學術文化振興院 顧問

∆ 한 얼 역사정신선양연합 총재

∆ (社)統一建國民族會 顧問 ∆ 韓國統一文化振興會 顧問

∆ 민족비전 삼금법, 조식호흡법 소유자

∆ 민족정기 확립과 장기적 교육대책으로 역사교과서 검인정제도 개선에 공헌

∆ 한겨레대연합 상임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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